ㅇㅅㅇ

글쓴이
  • 2015.06.28. 23:41
  • 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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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다부진 헛개나무 15.06.28. 23:55
코딱지만한 방에서 가둬키우는거 자랑인가요??
그만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불쌍합니다.
4 11
돈많은 홍초 15.06.29. 21:54
다부진 헛개나무
당신 부모님이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 그 쪽 키워내셨다면 당신도 좀 불쌍하게 여겨드릴께요. 그쪽이 얼마나 이쁨 받고 잘 자랐든 상관없고 그냥 없는 집 주제에 당신을 낳아 기르는 게 그닥 자랑은 아니니까.
아주 그냥 겁나 뚜디 맞을소리 골라서 잘하시네요. 하도 건조해서 갈라진 니 마인드에도 장마전선이 북상해서 단비가 좀 쳐붓길 바랍니다.
2 1
다부진 헛개나무 15.06.29. 23:58
돈많은 홍초
저거는 넉넉치 못하다 유복하다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아이의 자아를 인정하느냐, 그냥 부모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느냐의 문제입니다.
아이한테 억지로 학원 보내고, 공부해라 잔소리하고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랐느냐
자유롭게 공부할 환경 만들어주고 잘못을 하더라도 스스로 책임지고 그렇게 키우느냐의 차이지요.

님도 뭐가 문제인지 이해를 못하신거보니 전자에 가까운 가정에서 자라셨나봅니다. 댁의 자녀도 꼭 저 개처럼 키우시길. 뭘 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그냥 본인 생각대로 '이러면 행복하겠지, 다 너를 위해서다' 이런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키우시겠네요. 애인하고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시겠군요. 난 잘해줬는데 저게 또라이다 이런 마인드로 살아가시나요? 상대방이 진정 원하는게 뭔지 생각은 해보고 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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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헛개나무 15.06.30. 00:04
돈많은 홍초
그리고 개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면
EBS 스페셜 프로젝트.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이거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개, 고양이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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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고로쇠나무 15.06.30. 09:40
돈많은 홍초
댓글이 과하지만 님도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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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고마리 15.07.02. 22:42
다부진 헛개나무
애 아직 어리고 뭐 애가 사진 봐도 불편해하는 것 같지도 않아보이고.. 못먹고 자라는 것도 아니고.. 산책도 하고 사람들한테 예쁨받으며 자라는데 무슨 근거로 불쌍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0 0
다부진 헛개나무 15.07.02. 22:54
특이한 고마리
저 애니멀커뮤니케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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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고마리 15.07.02. 22:56
다부진 헛개나무
안물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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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헛개나무 15.07.02. 22:57
특이한 고마리
근거가 있다는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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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봄맞이꽃 15.07.04. 14:06
다부진 헛개나무
어디가 불쌍하다는건지..
정말 큰 개 아니고선 개는 방의 크기에 상관없이 산책만 잘 시켜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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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뚝갈 15.06.28. 23:58
집사진말고 밖에서 산책하는 사진 올려주세요
0 1
무심한 선밀나물 15.06.29. 00:00
동물 사진은 동게에 올리세요
아무런 글도 없이 사진만 올리면 어떻하라는건지...
1 4
다부진 헛개나무 15.06.29. 00:02
무심한 선밀나물
어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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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선밀나물 15.06.29. 00:03
다부진 헛개나무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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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선밀나물 15.06.29. 00:02
무심한 선밀나물
어떡하라는건지...
0 0
겸연쩍은 비수리 15.06.29. 00:12
무심한 선밀나물
식물원이랑 동물원 구분은 동식물 사진이 아닌데요;;
0 0
무심한 선밀나물 15.06.29. 00:13
겸연쩍은 비수리
아는데요;;
올리지 말아달라는 말의 정말 엄청난 한 5바퀴 우회적인 표현입니다만?
0 3
겸연쩍은 비수리 15.06.29. 00:11
귀엽네요 ㅎㅎㅎ
2 1
친숙한 벼룩나물 15.06.29. 00:17
자게에 올리셔서 친목질하셈..ㅋㅋ
0 0
귀여운 브라질아부틸론 15.06.29. 00:20
개같은 사진좀 올리지 마세요
1 5
귀여운 브라질아부틸론 15.06.29. 00:20
귀여운 브라질아부틸론
진짜 개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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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귀나무 15.06.29. 08:38
귀여운 브라질아부틸론
말 진짜 심하시네;;;;;
0 0
생생한 여뀌 15.06.29. 09:35
멍청한 자귀나무
조크를 진지하게 받아드리는 진지충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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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귀나무 15.06.29. 12:33
생생한 여뀌
네 개같으시네요ㅎㅎ
0 0
생생한 여뀌 15.06.29. 12:57
멍청한 자귀나무
응 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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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귀나무 15.06.29. 15:34
생생한 여뀌
ㅉㅉ 니도 참 불쌍하다
0 0
생생한 여뀌 15.06.29. 16:50
멍청한 자귀나무
시비 걸지말고 걍 지나가세요 조크도 모르는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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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귀나무 15.06.29. 17:14
생생한 여뀌
시비는 님이 먼저 걸었음^^ 조크는 님이 모르는 거^^
0 0
싸늘한 고로쇠나무 15.06.29. 00:20
맛있겠다
1 3
생생한 여뀌 15.06.29. 09:36
싸늘한 고로쇠나무
ㄹㅇ.. 보신탕 끓여먹으면 밥한그릇 뚝딱
1 1
best 황홀한 족제비싸리 15.06.29. 00:43
뭐하자는거지???

사회부적응자들 많네요 오늘;

오늘 파오후or멸치 식게집합하는 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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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고로쇠나무 15.06.30. 09:42
그리고 개좋아는하는대 내취향도아닌 개사진만 떡하고 베스트에 계속 올라오니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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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 15.07.01. 16:53
댓글들 왜 이렇게 과격하세요.. 베스트에 올라가는건 올라온 사진들이 귀여워서 추천 누르신 분들이 많으니까 올라간건데 베스트에 계속 올라오는걸 아니꼽게 생각하세요
글쓴이분도 댓글들에 계속 올려주세요 하는 분들도 많고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 이쁜 모습 자랑하고 싶으신 것도 있고 하니 올리는건데 멀 그거 가지고 참...
마음 안드시면 조용히 넘어가면 되지 나도 개 좋아하는데 하면서 태클 거시는 분들은 멉니까 진짜 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개 키우는 사람한테 상처 줄 말도 안 합니다
여튼! 잘 보구 있습니다^^
4 0
무심한 선밀나물 15.07.02. 12:12
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
음...^^;;
말씀하신 내용에 모순이 보이네요 ㅎㅎㅎ
마음에 안드시면 넘어가라고 하시면서 본인도 마음에 안들면 넘어가면 될걸가지고 굳이 댓글을 남기셨네요 ㅎㅎㅎ
0 0
특이한 고마리 15.07.02. 22:46
무심한 선밀나물
안 넘어가고 하도 태클거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남겼겠죠 이제 그만 좀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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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선밀나물 15.07.02. 23:06
특이한 고마리
그냥 신경 쓰지 않으면 됩니다 ㅎㅎㅎ
고통받으실필요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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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 15.07.04. 08:49
무심한 선밀나물
모순이 아니라 정도가 심하다는겁니다^^
담배 피는건 신경 안쓰는데 담배불로 사람 지지는건 머라 해야겠죠?
강아지 사진들 올리는건 그냥 담배피네 생각하면 되는데 님들이 댓글로 글쓴이님을 담배불로 지지길래 이렇게 글 남겼습니다
친절하게 이해되시라고 비유까지 들었습니다
0 0
무심한 선밀나물 15.07.04. 12:43
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
비유가 상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네요 ㅎㅎㅎ 전 이게 담배로 지진다는 비유가 전혀 맞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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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 15.07.04. 13:07
무심한 선밀나물
네 말씀대로 비유는 주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 비유를 님께시는 공감 못하시겠지만 다른 분들은 공감가실거라 생각됩니다 다만 그건 아무도 모르니 답글은 여기서 그칠게요
0 0
무심한 선밀나물 15.07.04. 13:23
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
그래요 일단 상대적으로 본인에게만 맞는 주관적인 비유는 이제 하지마시고, 본인의 말과 행동이 엇나가는 모순적인 행동은 안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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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으아리 15.07.02. 11:50
사람들진짜꼬여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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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측백나무 15.07.02. 12:07
이게 그렇게까지 욕먹을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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