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 2015.06.28. 23:41
- 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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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주 그냥 겁나 뚜디 맞을소리 골라서 잘하시네요. 하도 건조해서 갈라진 니 마인드에도 장마전선이 북상해서 단비가 좀 쳐붓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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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의 자아를 인정하느냐, 그냥 부모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느냐의 문제입니다.
아이한테 억지로 학원 보내고, 공부해라 잔소리하고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랐느냐
자유롭게 공부할 환경 만들어주고 잘못을 하더라도 스스로 책임지고 그렇게 키우느냐의 차이지요.
님도 뭐가 문제인지 이해를 못하신거보니 전자에 가까운 가정에서 자라셨나봅니다. 댁의 자녀도 꼭 저 개처럼 키우시길. 뭘 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그냥 본인 생각대로 '이러면 행복하겠지, 다 너를 위해서다' 이런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키우시겠네요. 애인하고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시겠군요. 난 잘해줬는데 저게 또라이다 이런 마인드로 살아가시나요? 상대방이 진정 원하는게 뭔지 생각은 해보고 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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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이거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개, 고양이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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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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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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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개 아니고선 개는 방의 크기에 상관없이 산책만 잘 시켜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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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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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런 글도 없이 사진만 올리면 어떻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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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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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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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올리지 말아달라는 말의 정말 엄청난 한 5바퀴 우회적인 표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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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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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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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부적응자들 많네요 오늘;
오늘 파오후or멸치 식게집합하는 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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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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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도 댓글들에 계속 올려주세요 하는 분들도 많고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 이쁜 모습 자랑하고 싶으신 것도 있고 하니 올리는건데 멀 그거 가지고 참...
마음 안드시면 조용히 넘어가면 되지 나도 개 좋아하는데 하면서 태클 거시는 분들은 멉니까 진짜 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개 키우는 사람한테 상처 줄 말도 안 합니다
여튼! 잘 보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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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모순이 보이네요 ㅎㅎㅎ
마음에 안드시면 넘어가라고 하시면서 본인도 마음에 안들면 넘어가면 될걸가지고 굳이 댓글을 남기셨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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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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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통받으실필요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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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배 피는건 신경 안쓰는데 담배불로 사람 지지는건 머라 해야겠죠?
강아지 사진들 올리는건 그냥 담배피네 생각하면 되는데 님들이 댓글로 글쓴이님을 담배불로 지지길래 이렇게 글 남겼습니다
친절하게 이해되시라고 비유까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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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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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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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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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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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