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분들 중에 신문
- 2015.07.01. 11:59
- 1693
혹은 본가에서 본인만 보기위해서
신문 받아보시는분들
어떤 신문 받아보시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시나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너무 몰라서
신문 받아보려고하는데
다 읽으려면 하루종일 걸릴것같아서요ㅠㅠ
어떤 신문 봐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겨례는 좌쪽 성향이 강한 언론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문은 한가지만 보면 편향되기 좋아서.. 여러가지 성향신문을 보시는게 좋을거 같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이보다 훨씬 심각한 것은 프로의식의 실종인데요, 한국 언론이 관계자 언론이라고 비아냥받는 것 또한 그러한 예의 하나입니다. 정치색을 떠나서 프로라면 결코 저지를 수가 없는 기본적인 논리 파탄이 하루가 멀다하고 한낱 네티즌들에게 지적받는 상황인데(특히 인터넷 언론), 굳이 신문으로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진전된 사고에 기반한 고급 지식이 아닌 객관적인 사건의 나열에 국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즉, 차라리 한국경제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흥미있는 기사만 읽는게 무슨 신문구독입니까
신문은 성향다른거 두가지를 보는게 좋습니다.
조중동에서는 조선일보가 볼거리는 많아요.
나머지는 알아서 선택하시고요.
근데 두개보는거 부담될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