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삼일하고그만뒀어요..

글쓴이2015.07.01 23:49조회 수 2752댓글 14

    • 글자 크기
오늘 알바 삼일짼데..그만뒀어요..진짜 살다살다 앞머리까지 간섭하는 사장님 처음 봤네요..ㅠㅠㅠ조금만 실수해도 제인생을 비난하고 학교는 왜다니냐 그러고..ㅠㅠ너가 초등학생이랑 다를게뭐냐고..ㅠㅠ 삼일밖에안했는데..실수할수도 있는건데..ㅠㅠ제가 표정관리를잘못하거든요 매니저님한테도 그게 보였나봐요..너그만둘꺼면 빨리 그만두라고..ㅠㅠ결국그만둔다했어요ㅜㅠ알바생 구해질때까지만이라도한다했는데 매니저님이 그딴거필요없고 그런 걱정하지말고 내일 나올꺼냐고 말꺼냐고해서안나온다고했네요..근데 유니폼빨아가지고 와야 돈준다고 내일 또가야되요..하...쪽팔려..ㅠㅠㅠㅠ겨우 삼일해놓고 이렇게 그만두고.. 에휴..한심하다한심해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