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는게 고민이에요
- 2015.07.02. 19:53
- 2683
이게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자취하면서 혼자먹으니 밥을 먹어도 맛이 없고 점점 습관처럼 되서 딱히 배고프지도 않아요
그래서 자꾸 하루 한끼 이하로 먹게되고 점점 말라가는거 같아서요
그것도 통통한 것도 아니고 왜소한 체질이라 더 스트레스에요
살 찔려고 억지로 챙겨먹어보기도 했는데 이제는 더이상 먹고싶은것도 없고 한계가 온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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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그랬거든요ㅡ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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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나서 밥먹어야지/밥먹고 운동해야지 이런식으로 밥이 먹고싶어지기도 하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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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가지 먹방프로 추천드리면.. 맛있는 녀석들 꼭 보세요..
식욕 도실꺼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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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사귀어서 같이 먹도록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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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남자가 아닌 여자인 글쓴 분 입장에서는, 본인의 이성적 매력을 위해 살이 찌고싶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남자가 있을 거에요. 억지로..움직일 필요가 있겠습니까? 남자와 달리 여자의 마른 몸매는 어떤 측면에선 축복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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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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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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