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07.03. 01:39
- 158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민공원이나 한바퀴 돌고 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뭐 실근무를 해본건아니지만 업무가 많거나 수업이 어려울것같지도 않은게 선택을 힘들게하네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기중에 제 학업적인 면은 제 노력으로 덮어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방학때 경험할수있는건 한정적이니까요...ㅠㅠ
참 ... 끝없는 고민이네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멘토링, 과외, 강사, 교사 이들의 특징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 할 수 있다고 봐요. 근데 개인의 즐거움을 위해 자기 밑에 딸린 학생들의 인생을 좌우해 버린다? 책임감 진짜 없어보이는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기왕 하실거면 확실히 약속한 기한은 채우고 다른 일을 하시든지, 아니면 그냥 다른 일 구해보시는걸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럽여행도 강사생활 해서 모은돈으로 강사 생활 끝난 뒤에 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몰랐다면 이런 고민도 안하지 않았을까요?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사를 마치고 하고싶은일을 한다 vs 강사를 안하고 하고싶은일을 한다
즉, 돈을 벌어서 여행을 여유롭게 하냐 vs 돈 없더라도 조금이라도 빨리 유럽여행을 한다
님이 고민하는부분과는 거리가 먼데요? 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기가 늦어질까봐..의 걱정이랄까요?ㅠㅠ
남들 실습다닐때 저는 알바하고, 남들 취준할때 저는 실습다니고 알바하고 의 문제로 보면 이해가 되시려나요..?
아무래도 제 조급한 마음이 문젠것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하고 여행을 가는거죠
굳이 꼭 학원 강사를 해야하는상황이 아니라면 고민거리도 안되는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경제적인 여건이 '최소한 용돈벌이는 해줘야..' 가 베이스입니다...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일단은 대화는 여기서 끝나네요
하고싶은걸 하세요
이제 졸업을 한 학기 앞둔 늙은이로써 그냥 조언은 아니고 참고할 만한 말씀 드리자면, 대학생때 해야하는일은 결국 해야하는일이 되지만, 하고싶은 일은 지금 당장이 아니면 안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튼 이 늦은밤에 답안나오는 저한테 시간할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럽여행못간건 확실히 한이긴 한입디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