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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7.03. 08:39
  •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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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부지런한 큰방가지똥 15.07.03. 08:41
조용히 하라고 하면될걸 찌질하게 여기다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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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03. 09:08
부지런한 큰방가지똥
님아 죄송해요 ㅎㅎㅎ룸메 깰까봐 조용히 창문만 닫았습니다...비몽사몽에다가 쫄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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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귀룽나무 15.07.03. 10:44
글쓴이
룸메깰까봐라니 ㅋㅋㅋ쫄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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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개불알풀 15.07.03. 11:20
부지런한 큰방가지똥
익명으로 넘 찌질하다고 하는 니는 안 찌질하나? 빙시가ㅋㅋ자승자박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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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부들 15.07.03. 08:47
댓글 클라스 왜이럼... 짜증 나셨겠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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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둥근바위솔 15.07.03. 08:51
1시부터 그랬어요? 전 시끄러워서 깬게 4시쯤이엇던거같은데 아마 4시 문열릴때까지 기다리던 사람들인듯.. 빡쳐서 뭐라할라다가 그냥 다시잠들었는데 어휴 족개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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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03. 09:09
이상한 둥근바위솔
저도 정확한 시간대는 잘 모르겠네요 출입통제되는 시간이라고만 알고 있는데 워낙 비몽사몽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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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코스모스 15.07.03. 09:42
글쓴이
혹시 저층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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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03. 10:06
활동적인 코스모스
아뇨....중간정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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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회화나무 15.07.03. 10:26
진심 지난번에 여자 세명이랑 남자 한명 술먹고 떠들고 있었는데 자다가 일어나서 큰소리 칠 정신이 어디있습니까. 서로서로 조심하면 사는게 매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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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참죽나무 15.07.03. 10:56
떠드는놈이 개념 밥말아먹은 놈이지
조용하라고 직접 소리 안질렀다고 쫄보라네
매너좋은 갓산대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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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뽀리뱅이 15.07.03. 11:06
괴로운 참죽나무
하... 쫄보라 했다고 또 아예 학교를 일반화 시키는 님 수준...
그리고 님이 무시하는 그런 학교를 님이 다니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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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참죽나무 15.07.03. 12:14
쌀쌀한 뽀리뱅이
어차피 학교에 애정도없고 난 상관없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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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뽀리뱅이 15.07.03. 12:15
괴로운 참죽나무
역시 클라스 어데 안가네요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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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03. 11:53
너무 싸움판이 돼가네요 ㅋㅋㅋ 글 지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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