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아싸라고 하시는분들
- 2012.09.08. 18:13
- 2189
어떻게 아싸가 되셨나요?
저도 입학전 비록 아싸가 되더라고 열공해서 전액장학금을 타고말테다 생각했는데
막상 입학하니 놀러다니기 바쁘고 의무적으로 참가해야하는 활동들을 하다보니
의도치않게 친구들도 생기고 전액장학금은 날라가버리더라구요
주위에도 이번학기는 아싸로 지내면서 공부할거다!!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며칠 지나니 개강이라고 술마시러 다니고 친구들이랑 모여다니더라구요
지금 아싸이신 분들은 독한마음으로 성적을 위해 자처하신 건가요?
정말 대단하고 신기할 따름 ㅜㅜ놀고싶은 유혹을 어떻게 이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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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 술먹고 할때 운동하고 어학공부하고 의외로 자기한테 투자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생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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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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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는 과인원이 적어서 행사에 빠지기가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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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래도 대학왔는데 여친도 사겨보고 해야되는거 아닌가 하고 좀 아쉽고 했는데, 지금와서는 그 시간을 저한테 투자한게 잘햇다고 생각해요. 머 아직도 여친사귀고 싶긴하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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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되기도 싫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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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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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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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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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과나 제친구과나 사람수가 적은데
수업시간에 동떨어져서 앉고 과행사 절대참여안하고
이러지만 않으면 같이다니는 친구가 생기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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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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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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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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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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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안걸어주고
비자발적아싸가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