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관컨인데 더이상 못참겠네요.
- 2015.07.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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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도가심해지네요.
솔직히 저희과 복전하시겠다고 오시는분들의 수준이 그렇게높지않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원전공자들과 비전공자들의 차이가 정말크게느껴집니다
특히 인문대나 가끔 이공계열쪽에서 오시는분들 발표하실때도 보면 대충하시는분들 많구요, 그래서 상대평가 특성상 저희과 학생들이 의도치 않게 좋은학점을 받는겁니다.
교수님들이 일부러 편애하시는게 아니구요.
솔직히 입결로 따져도 저희과보다 높은 과들은 손에 꼽을 정도구요.
분명한것은,
저희과는 타과생들에게 복전 부전해달라고 부탁드린적이 없다는겁니다. 왜 본인들이 오셔서 자과생들만큼 못해놓고 투정부리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럴거면 안하시면 되잖아요.
저희과좀 그냥 놔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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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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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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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과 교수님들이 저희 과 학생들을 우대한다는 건 교수님이 아니면 알수없는 거잖아요.. 자꾸 이런 주제로 같은 학교 학생들끼리 싸우는 거 되게 의미없는 감정싸움인 것 같아요ㅜㅜ
열심히 하셨는데 학점을 못 받았다고 생각하면 억울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한 거지만 다른 분들까지 합세해서 과전체를 싸잡아서 욕하고 헐뜯는 모습을 보고만 있기에는 너무 마음이 타더라구요
아무리 자기 과 학생이라고 해도 열심히 안하는 학생한테는 학점을 안좋게 주는게 당연한 거 아닐까요? 다른 과 학생이지만 열심히 하는 학생한테는 학점을 잘 주는게 당연한거구요. 그 예로 저는 이번에 전공 4개 중에 3개가 비쁠 미만이에요.. 심지어 디쁠도 있어요 열심히 안했으니까 불만은 없습니다 그래도 디쁠은 기분이 좀 상하긴 하더라구요
저희 과 사람들만 아는 얘기를 해보자면 저희 과 교수님 중에 채점 기준이 굉장히 주관적인 분이 계셔서 그 교수님 마음에 안들면 성적을 못받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과 사람들도 불만이 많구요 저도 이번에 마음에 들지 못했나보더라구요 성적을 보니^^
제 생각에는 제일 처음에 저희과 관련글 쓰신 복수전공 학우님이 아마 이 교수님 수업을 들으셨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그리구 다른 과 학생이신 만큼 교수님이 어떤 스타일이신지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내시는지 물어볼 선배도 없어서 더 힘드시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제 마음대로 판단해서 죄송하지만요ㅜ
어디서든 자신이 노력하면 결과는 좋게 나오리라 생각해요 당장 학점이 아니더라도 긍정적인 자세로 노력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처음 글쓰셨던 분 열심히 하셨는데도 성적이 안좋게 나와서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지만 계속 열심히 하신다면 나중에는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ㅠㅠ 저도 성적 망했지만 같이 힘내요..!!
글쓴이님 여기다가 긴글적어서 죄송해요 같은 과 학생이니깐 이해 부탁드려요ㅎㅎ
아무튼 같은 학교 학우끼리 싸우지 말아요 우리ㅠㅠ 다들 열심히 해서 행복하게 삽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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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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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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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란이 되었던 녹음 관련 댓글이나 글 쓴 학생도 학과생일거고 저도 관컨 학생입니다만 사이버상의 이런 논쟁은 정말 부질없어요. 마음 알겠지만 너무 신경쓰지말고 자신의 자리에서 충실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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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으로 작성하신거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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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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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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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콘은 이렇게 남의 말을 무시하고 하는게 과 특성입니까? 상대의 말은 무조건 논지를 흐리는겁니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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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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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마 관컨이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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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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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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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고 하면 욕들을테니깐 안 할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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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흥분해서 글을 대충 읽으셨나본데 저는 '경영학부'라고 했지 학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경영학부의 존재를 알지도 못하는 나이시라면.. 노땅이라 죄송하다는 말 말고는 해드릴 말이 없네요. 빨리 학교 떠야겠네요 ㅎㅎ
그리고 경통대건물건은 카더라 통신에 의한 정보라서 저도 확실한 사실은 알지 못합니다만, 밑에 다른 학우분께서도 언급해주셨지만 상당수의 학생들이 경통대 건물을 원래는 경영대에게 주려했었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과사나 학교본부쪽과는 연이 없어서 진짜 사실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통설이 그러하다는 겁니다.
암튼.. 저도 다시보니 괜히 흥분한거 같네요. 후배님도 지금 다들 너무 격앙되고 흥분되어 있어서 말 나오는 거니까 조금만 신경쓰지 말고 지내시다 보면 이런거 또 금방 잊혀질겁니다.. 다른 많은 일들처럼요. 그러니 방학인데, 그냥 신경쓰지 말고 노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어릴때 아니면 방학도 없어요....ㅋㅋ 네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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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보고 말을 함부로 한다고요? ㅋㅋㅋㅋ
관컨은 얼마나 대단한 상위호환과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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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제관 건물은 빼앗긴 게 아니라 처음에 상대 건물에서 나가는 거 정할 때 경영에서 안간다고 한겁니다. 교수회의에서 정해진 거고 처음에 건물 부지 위치부터 해서 자금까지 옮기기로 정해진 뒤에 각고의 노력으로 이뤄진 겁니다.
국제관 건물 별로 안이뻐서(개인적 견햅니다) 별로긴 했지만 그걸 빼앗겼다고 표현하시다니...
정확하게 모르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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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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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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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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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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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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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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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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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관컨 조교도 마이피누 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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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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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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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변명이라고 지금 ㅋㅋㅋㅋㅋㅋㅋ 미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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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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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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