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부산대학우분들..
글쓴이
- 2015.07.05. 15:57
- 3102
삶의 무게가 너무 힘드네요
불확실한 미래와 현실에 대한 잔인한 직시
그리고 가지지 못하는 여자와의 사랑과
엄청난 우울증 정말 힘드네요
힘든일이 한꺼번에 몰려오는데 너무 힘듭니다
따끔한 충고,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산대 학우 여러분
불확실한 미래와 현실에 대한 잔인한 직시
그리고 가지지 못하는 여자와의 사랑과
엄청난 우울증 정말 힘드네요
힘든일이 한꺼번에 몰려오는데 너무 힘듭니다
따끔한 충고,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산대 학우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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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당매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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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당매자나무
너무힘듭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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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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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랑때문이라면...
도움을 줄 수가 없죠
도움을 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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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당매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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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당매자나무
미래에 대한 우울증입니다 사랑문제도 포함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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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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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맛있는거 먹고 하루 푹 쉬어봐요
하루종일 아무 생각없이 놀아본적 있어요?
하루종일 아무 생각없이 놀아본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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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당매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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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당매자나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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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그면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생각 나는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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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당매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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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고 기숙사 생활하는 공장이나 조선소 가서 3개월만 일하고 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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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은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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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은목서
그것도 일시적이더라구요 조선소에서 6개월정도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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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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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문제는 답은 없지만, 세상에 남자,여자는 정말 많거든요. 자신이 너무나 힘든만큼
그 사람을 가지지 못한다면 쿨하게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아닐까요? 이것이야 말로 현실직시 일수 있으니까요, 미래는 정말 아무도 알 수가 없죠. 뭐 정해져 있는게 아니니까요
다만 하고싶은게 없다면 그건 우울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미래를 정해주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되시는 지 모르겠지만, 왜 사는지 생각해보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그걸 위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을 가지지 못한다면 쿨하게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아닐까요? 이것이야 말로 현실직시 일수 있으니까요, 미래는 정말 아무도 알 수가 없죠. 뭐 정해져 있는게 아니니까요
다만 하고싶은게 없다면 그건 우울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미래를 정해주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되시는 지 모르겠지만, 왜 사는지 생각해보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그걸 위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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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일월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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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일월비비추
아무 의욕이 없습니다ㅠ 왜사는지도
정말하고싶은게 없습니다..
갑자기 한꺼번에 몰려오네요
정말하고싶은게 없습니다..
갑자기 한꺼번에 몰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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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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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좋고 노래방가서 노래불러도 좋고. 잠시라도 생각을 돌릴 수 있는건 없나요.
충고와 조언보단 지금은 휴식과 위로가 필요할지도 몰라요
충고와 조언보단 지금은 휴식과 위로가 필요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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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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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고광나무
어제 갔다왔는데 안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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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게 힘든데 하루갔다온다고 다 풀리나요ㅎㅎ
쉽지 않겠지만 억지로라도 지금은 잠시 많은걸 내려두고
님만 생각하세요! 오로지 님 하나만. 조금 이기적여도 좋으니깐 딴 생각 말구요.
밑에 분 말씀 처럼 상담받는것도 진짜 도움많이 될꺼에요!
쉽지 않겠지만 억지로라도 지금은 잠시 많은걸 내려두고
님만 생각하세요! 오로지 님 하나만. 조금 이기적여도 좋으니깐 딴 생각 말구요.
밑에 분 말씀 처럼 상담받는것도 진짜 도움많이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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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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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위에 댓글들 보니 노답이시네요
내일 당장 병원예약잡으세요
내일 당장 병원예약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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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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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grateful about what you have got now bu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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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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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수없는 감나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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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권해드려요!
저희 학교에서 상담 무료로 해줄껄요?
저희 학교에서 상담 무료로 해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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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꼭두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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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드신 건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는 말조차 해주지 않고 무조건 도와달라고 하는 것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떻게 도와주기가 힘드네요. 그나마 윗분들이 뭐 해보세요, 뭐 해보세요 하셨는데 다 해봤다고,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니..
제가 어떤 답을 내드릴 수는 없지만 항상 이런 문제는 자기가 자기에 대해 생각을 할 때 조금은 극복할 길이 보이더라고요. 사실 답을 구하기 위해 여기에 글을 올리신 것도 아니잖아요? 누군가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고, 내가 힘든 걸 알리고 싶어서 올리신 거겠죠. (전혀 비꼬거나 부정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랬거든요)
뭐 어떤 문제를 안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것들에서 잠시 벗어나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본인에 대해 본인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현재 껴안고 있는 문제들에 집중하기보다는 그냥 좀 한발자국 물러나 보시라는 거죠. 항상 바쁘고 본인 삶의 한가운데 사셨을 게 분명하니. 혼자 여행을 가는 것도 좋고, 혼자 방에 앉아 혼잣말 하면서 자기 생각을 낙서하듯 적어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자기 머릿속에 있는 게 분명해지고, 또 사람이라는 게 혼잣말을 하거나 낙서를 하다보면 일방적인 쪽 이야기를 하다기보다는 '그런데,' 하면서 그 반대쪽의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저는 그러면서 다소 안정을 찾곤 했습니다.
오글거리려고 쓴 글은 아니지만 좀 오글거리고 길어졌네요..ㅋㅋ힘내라는 말도 부담스럽고 가식적으로 느끼실지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제가 어떤 답을 내드릴 수는 없지만 항상 이런 문제는 자기가 자기에 대해 생각을 할 때 조금은 극복할 길이 보이더라고요. 사실 답을 구하기 위해 여기에 글을 올리신 것도 아니잖아요? 누군가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고, 내가 힘든 걸 알리고 싶어서 올리신 거겠죠. (전혀 비꼬거나 부정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랬거든요)
뭐 어떤 문제를 안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것들에서 잠시 벗어나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본인에 대해 본인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현재 껴안고 있는 문제들에 집중하기보다는 그냥 좀 한발자국 물러나 보시라는 거죠. 항상 바쁘고 본인 삶의 한가운데 사셨을 게 분명하니. 혼자 여행을 가는 것도 좋고, 혼자 방에 앉아 혼잣말 하면서 자기 생각을 낙서하듯 적어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자기 머릿속에 있는 게 분명해지고, 또 사람이라는 게 혼잣말을 하거나 낙서를 하다보면 일방적인 쪽 이야기를 하다기보다는 '그런데,' 하면서 그 반대쪽의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저는 그러면서 다소 안정을 찾곤 했습니다.
오글거리려고 쓴 글은 아니지만 좀 오글거리고 길어졌네요..ㅋㅋ힘내라는 말도 부담스럽고 가식적으로 느끼실지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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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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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래도 여자도 본인한테 없는건데
생각을 버리고 할수있는거에 집중하세요~
망상하지말고요
생각을 버리고 할수있는거에 집중하세요~
망상하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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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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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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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고민을 하지 않는 사람이 현실에 존재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