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좋게 바꾸는방법없나요?
- 2012.09.09. 00:46
- 1606
제가 속칭 쎄보인다는 소릴 맨날 듣고 사는데요
나중에 어느 정도 친해져서 애기나눠보면 처음봤을때는 째려보는것 같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전혀 그럴의도가 없는데도 시비붙는 경우도 있었고요
그냥 살려고 해도 계속 의도치않게 분쟁이 일어나니 속상하기도 하네요
남들은 많이 웃고 다니라고 하는데 실없이 웃고 다닐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넌 지금 웃음이 나오냐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린 마음에 저 나름대로 좋은 인상을 가져보겠다고 노력한게 있는데,
잘때 '웃으면서'자도록 하는거였습니다. 억지로 웃는것보다 그냥 눈감고 편안하게
살며시 미소짓는다 생각하면서 잠들곤했는데..
그것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첫인상 물어보면 되게 착하거나 좋아보인다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과 먼 선배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교회다니면서 웃는연습 많이했는데
헤헤하고웃는게 아니라 말하면서 미소띈 얼굴을 만드는거예요
네 한마디를 하더라도 웃으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를 미소짓게 만들 girl을 빨리 구해야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