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관 헬스장 개매너 한명 있지 않나요?
- 2015.07.06. 19:06
- 5891
4~5시쯤 출몰
전형적인 근돼 ..
역기나 바벨을 바닥에 던지는건 기본..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데
신음 소리가 농담안하고 빨래하는 곳이나 슈퍼까지 들림 ..
10번 들어올리면 10번다 소리냄 .. 아~~아~하
신기한건 거기 운동 하는 사람들이 다 눈치 주는데도 .. 자기는 멋있어서 쳐다 보는줄알고
더 열심히하고 더 흥분해서 소리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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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돼새끼가 잘했다는건 아님 돼지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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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적는거 좀 비겁해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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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헬스장에서 다른사람 배려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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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적는게 왜 비겁한건데요?
본인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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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악 하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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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깨시민 님들일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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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사람이 개념없게 반응했거나 무시했거나 했을 때 올리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자기는 그게 피해가 될 줄 모르고 행동했다가 어느 순간 이런데서 마녀사냥당하고 있으면
좀 무섭고 황당할듯. 나한테 직접 얘기하지... 싶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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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본예의 아닙니까?
군대안갓다오셧나 ㅋㅋ
그리고 직접말해서 바뀔사람 같으면 이런데
글안올리겟죠 ㅋㅋ 어깨 힘 잔뜩주고
걸음걸이부터 건방진데 님 같으면 말걸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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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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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사자에게 말씀한번 안해보시고 이런식으로 글올리시면 그분도 마이피누하는 학우일수있는데 좀 그렇지않을까요?
저도 학기중에 웅비관 이용하는 학생으로서 지나가다 안타까워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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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웅비헬스죽치는데
내일4~5시가봅니다.
근돼는없는걸로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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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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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힘들면 신음소리는 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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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내리고
내일 직접 가서 말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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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 말대로라면 명분이 없는거에 불쾌해 하는거 자체가 이상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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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 봐요 이유가 없는데 뭔가를 싫어하는게 말이나 되는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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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 댓글 자체를 이해를 잘못 해서 댓글을 달았네요
근데 싫은거 자체가 가서 뭐라할 명분이 충분하지 않아요? 글쓴이의 글에보면 모두가 다 싫어하는 티 냈다 그랬고 그러면 누가가서 뭐라고 하든간에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할거 같은데요?
오히려 편들어주면 편 들어줬지. 모두가 불쾌해 한다는건 충분히 남엑 피해를 주고 있다는 뜻이고, 그게 가서 뭐라할 명분이 아니면 뭘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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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울 능력 없으면 참고 밟고 지나가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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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선도 아닐뿐더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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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로 굳이 서로 불편하게 직접말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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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라리고 째려보고 따지고 들어서 그사람 기죽이는게 세상에 이기는거라고 생각하는 철없는 사람들 같네요 나참 ㅋㅋㅋㅋㅋ
쫄보라시는분들 꼭 그렇게 사셔서 나중에 주먹질로 하셔서 이기시고 다니시면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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