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끊는법쫌..

글쓴이
  • 2015.07.09. 17:24
  • 2983
갈켜주세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기쁜 분단나무 15.07.09. 17:26
칼로 자르면됨
0 0
건방진 꽃기린 15.07.09. 17:27
안사고 안먹으면 돼요
0 0
애매한 하와이무궁화 15.07.09. 17:28
끊어야할 이유라도...?
0 0
특별한 꽃향유 15.07.09. 17:31
빵 진짜맛없는데
0 0
부지런한 중국패모 15.07.09. 17:35
헐ㅠ 완전 제고민
0 0
글쓴이 글쓴이 15.07.09. 17:35
다이어트때문에요..빵이맛없다니..ㅠ
0 0
활달한 타래난초 15.07.09. 17:37
글쓴이
먹은만큼 운동하세요. 저는 먹기위해서 운동하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5.07.09. 17:39
활달한 타래난초
운동진짜진짜열심히 하는데, 식단을 완전히 커버하진못하는듯 해요...
0 0
활달한 타래난초 15.07.09. 17:59
글쓴이
저도 빵 좋아하는데 한달 식비로 드는돈을 좀 힘들게 잡으니까 안먹게 되더라고요. 대신 끼니때 빵을 먹으면 안되죠
0 0
특별한 꽃향유 15.07.09. 17:42
빵 말고 다른 맛있는 음식으로 배채우세요
0 0
적나라한 참다래 15.07.09. 17:47
한가지만 질릴때까지 먹어보세요
0 0
착실한 해바라기 15.07.09. 17:55
거지가 되샘
0 0
착한 개모시풀 15.07.09. 18:01
빵에 들어가는 설탕이랑 버터 한번 찾아보세요
그냥 들이붇습니다 ㅋㅋㅋ 다이어트에 주적
0 0
고고한 장구채 15.07.09. 18:03
별걸다 알려달라고하시네..ㅋㅋㅋ 의지!를가지세요
0 0
어리석은 담배 15.07.09. 18:33
뭐 먹고 싶을때 이를 자주 닦으면 된답니다
1 0
흐뭇한 층층나무 15.07.09. 19:20
돈안가지고 다니면 돼여 ㅎㅎ
0 0
해괴한 미국쑥부쟁이 15.07.09. 19:29
빵순이 극혐 빵먹는거에 2배로 살쪄라아아아아~ㅎㅎㅎ
0 1
겸연쩍은 연꽃 15.07.09. 19:50
빵 만드는거 배워보세요 ㅜㅜㅜ 저도 빵순인데 빵에 설탕 버터 마가린 그런거 살찌는거 엄청들어가는거보고 먹고싶지가 않더라구여.....
0 0
머리나쁜 우산나물 15.07.09. 19:52
그런거 없습니다
걍 먹고 운동하세요
0 0
똥마려운 섬초롱꽃 15.07.09. 20:29
빵순이였는데 빵집알바하고나니까 지긋지긋해짐 빵때문에 스트레스받아보고 어떻게만드는지꾸준히보고 빵이얼마나비싼것인가에대해 깨닫게되면 완전히끊지는못하더라도 확실히줄여짐
보통빵집같은데서 알바하면더살찌지않을까 할수도있는데 인색한사장만나면됨ㅋㅋ 빵집알바추천
0 0
처절한 호랑가시나무 15.07.09. 20:43
똥마려운 섬초롱꽃
전 반대요 빵집알바하고 빵 매일 먹게 됬어요.
빵 포장하니까 매일 빵 향기(?)가 저를 유혹해서 퇴근해도 생각나고 ..
그래서 대형마트가도 빵부터 보고 있고 .. 사모님이 빵 가끔씩 많이 주셔서 돼지됐어요.ㅜㅜ
0 0
똥마려운 섬초롱꽃 15.07.09. 21:05
처절한 호랑가시나무
ㅠㅠ저는아침에알바해서 빵계속나오는시간대였어도 빵냄새잘모르겠더라고요 빵도뭐그맛이그맛이라고 생각하니까.. 근데다른거보다 너무비싸다는생각이들었음... 한시간일해봤자 좀맛있는거 하나사면끝ㅋㅋㅋ 입맛확떨어지던데요..ㅜㅜ
그리고 빵받은적도없음ㅋㅋ 빵은그냥 빵이아니고 일이었다는 기억뿐이네요...
0 0
부지런한 가는잎엄나무 15.07.09. 21:23
유럽 여행할때 3일동안 빵만먹으니깐 물려서가지고 파리가서도 못먹음 ㅠㅠㅠㅠ
있는 돈을 엄청 맛없는 빵에 다 쏟아 부어서 꾸역꾸역 다 드시면 다시는 빵 못먹을걸요
0 0
억울한 박새 15.07.09. 22:44
매끼 꼬박꼬박 챙겨먹으면 잡다한거 먹을 배가 안남던데요...
0 0
자상한 당매자나무 15.07.10. 01:20
빵 혐짤 찾아보세요
0 0
꼴찌 자라풀 15.07.10. 08:42
죽빵 드시면 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