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과 학우분들에게 질문
글쓴이
- 2015.07.09. 21:06
- 1526
통화공급이 외생적이라고 가정하는 경우와 내생적
이라고 가정하는 경우 정부지출증가정책과 통화량
증가정책의 효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ㅠㅠ
이라고 가정하는 경우 정부지출증가정책과 통화량
증가정책의 효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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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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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자라풀
컥... 이렇게 길게 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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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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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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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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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환율제를 취하는 개방경제모형에선 통화공급이 내생변수가 됩니다. 먼델 플레밍 모형을 참고하시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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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꾸지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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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IS-LM모형으로 설명하면
정부지출정책은 IS곡선이 우측이동(재정정책)
통화량 증가는 LM곡선의 우측이동(통화정책)입니다.
둘 다 AD-AS모형에서 총수요곡선인 AD곡선이 우측이동해서 국민소득이 증가하죠...
근데 학파별로 보는 시각이 다른게
케인즈 학파는 재정정책이 효과가 더 크다고 보고
통화주의 등 신고전학파는 통화주의가 더 크다고 봅니다... 깊게 들어가면 설명이 길어지죠
정부지출정책은 IS곡선이 우측이동(재정정책)
통화량 증가는 LM곡선의 우측이동(통화정책)입니다.
둘 다 AD-AS모형에서 총수요곡선인 AD곡선이 우측이동해서 국민소득이 증가하죠...
근데 학파별로 보는 시각이 다른게
케인즈 학파는 재정정책이 효과가 더 크다고 보고
통화주의 등 신고전학파는 통화주의가 더 크다고 봅니다... 깊게 들어가면 설명이 길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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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물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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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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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출을 증가시키는 정책도 외생적으로 정부지출이 주어지는 경우 그 효과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주로 내생적이라는 말은 종속변수에 해당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정부지출을 증가하는 것은 총수요를 증가 시키는데, 케인지안의 경우 우상향하는 총공급 곡선에 따라 총수요가 증가함으로써 물가와 총생산 모두 증가합니다. 하지만 고전학파의 대부자금시장을 고려하고 정부지출을 늘릴 때, 국채 발행을 통해 그 비용을 부담한다면, 구축효과를 발생시켜서 총생산면에서는 변화가 없고 물가만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이를 단기와 장기로 나누어 봐도 무방합니다.
어떤 정책의 효과를 보겠다는 것은 그 정책이 외생적인 경우에 외생적으로 주어져 모형에 어떤 효과를 발생하는 가를 보게됩니다. 따라서 내생적일경우는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조금은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장단기 기간에 따라 고전(및 신고전), 케인즈학파 별로 그 효과를 설명하는 것이 다릅니다.
거시경제학이나 화폐금융관련 전공책들을 보시면 한 챕터에 걸쳐 설명해놓은 것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