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싫어요

글쓴이2015.07.10 07:50조회 수 2130댓글 5

    • 글자 크기
저는 딸이라 좀나은편이고 엄마나 남동생한테하는거보면.... 진짜 너무 정떨어지고 싫어요 지금동생학교가는거 잡고 다때려치라고 공장이라가라고 30분째 얘기중인데 전좀 막 말대꾸하고 아닌건못참아서 속으로 막 울컥울칵하는데 동생은 좀 말ㅇㅣ없고 삭이는 스타일이라서 가만있는데 너무 불쌍해요 인격모독은 기본이고 진쨔 저렇게참다가 칼로 찔러도 전혀 이상하지않을1ㅓ갇ㄱ아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헐;
  • 따로 살면 되지 않을까요?
    동생이 고딩같은데
    알자를 해서라도 말이죠.
    누나분도 좀 도와주구요.
    칼로 찌른다는 거 보고 흠칫 놀랐네요.
    그 정도면 학업에 지장 받더라도
    알바하는게 낫습니다.
    아빠랑 같이 살아도
    학업 지장 받는건 같으니까여.
  • 힘내세요ㅜㅜ
  • 현실적으로 얘기 들이면 누나나 동생 나이를 생각했을때 따로 나가 산다하면 아버지가 더 난리 치실거 같네요.. 제생각엔 동생한데 어떻게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지 먼저 물어보는게 맞는거 같네요~ 대학졸업 까지 생각한다면 취업을 위해 이름있는 대학갈정도로 공부해서 전기화학기계쪽으로 대학을 가라고 하시던지 아니면 솔직히 집에서 공부할 분위기도 아니고 공부해라고 경제적으로 지원해줄 분위기도 아니라면 고졸 졸업해서 기숙사가 있는 업체로 취업을 먼저해라고 말하세요~ 지금 기분이 아무리 울컥하고 해도 현재 누나나 동생 나이로 봤을땐 그런 상황을 어느정도 시간까진 견디는 방법밖에 없다고 보여지네요~ 힘내세요~
  • PSY 힘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