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

글쓴이
  • 2015.07.11. 20:57
  • 993
제가 원룸에서 자취중인데 원룸 내 시설에 문제가 생겨서 주인분께 수리를 요청했어요
근데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주인분께서 비번 알려주면 제가 집 비운 사이 고쳐주겠다더군요
그래서 비번을 알려준 상태입니다.
근데 전에도 어떤 문제때문에 수리를 부탁드렸는데 그땐 저도 집에 있었어요.
근데 수리하실때 저희 집 현관문을 열어놓고 수리를 해주셨어요
이번에도 제가 없을때 오셔서 수리하실때 문열어 놓고 하실것같은데 요즘 여름이라 계단에 벌레들도 가끔 보이고 하다못해 모기라도 들어올텐데 전 벌레를 정말 정말 무서워하거든요.
전에 제가 집에 있을땐 현관에 서서 벌레가 들어오나 안오나 살피고 있었고 겨울이라 괜찮았는데 이번엔 걱정되네요
주인분께 미리 이런 사정 말씀드려 현관문 닫고 수리해달라 부탁드려도 제 눈으로 보지 않는 한 전 학원마치고 집들어갈때 굉장한 공포를 가지고 방어태세와 긴장상태로 집안에서도 있어야 할 것같아요
그래서 그냥 수리를 하지 말까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주인분께 문자를 보내면 괜찮을까요?
참고로 원룸에 발생한 문제는 스위치 문제로 화장실 불이 안켜지는 것이예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고고한 히말라야시더 15.07.11. 21:00
귀엽네요 ㅋㅋ
0 0
똑똑한 고사리 15.07.11. 21:00
벌레가 무슨 죄길래ㅜㅜ
0 0
어리석은 솔새 15.07.11. 21:35
ㅋㅋㅋㄱ 귀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