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자녀분들 국장 받은 적 있으세요?

글쓴이
  • 2015.07.13. 01:38
  • 3033
국장이나 국가근로나 교내근로나 뭐 이 중에 하나라도 혜택 받은 적 있으세요? 다들 소득분위는 또 어떻게 나오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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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기쁜 참오동 15.07.13. 01:41
없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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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3. 01:43
기쁜 참오동
10분위면 그럴만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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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3. 01:42
비추천 뭐지; 꼬우면 말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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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양귀비 15.07.13. 01:47
저 아버지 공무원이신데.. 국장 근로 다 탈락이용 ㅎㅎ 포기하시는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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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양귀비 15.07.13. 01:47
저는 10분위 이상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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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수국 15.07.13. 02:05
공무원은 걍 안됨. 소득노출 100퍼인 근로자들이 죄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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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3. 02:10
우수한 수국
저희 집은 10분위도 아닌데 그르네요ㅎ 국장탈락>알바>학업에 지장>전액장학금 못받음의 무한 궤도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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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소리쟁이 15.07.13. 10:52
글쓴이
알바 = 학업에 큰 지장은 틀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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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미국부용 15.07.13. 02:37
전 9분위요 ㅠㅠㅠㅜ못 받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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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참골무꽃 15.07.13. 02:44
저도항상10분위 ㅋㅋㅋㅋ 이제기대도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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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바위취 15.07.13. 02:57
음 저 국장 첫 시행때 전액 가까이 나온적 있어요
그 이후로는 소득분위 초과
지금은 퇴직하셨고 연금은 소득으로 안잡아서 그런지 전액 가까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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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연잎꿩의다리 15.07.13. 03:51
두분다교사.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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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황기 15.07.13. 07:48
대학생자녀를 둔 나이의 공무원이면 꽤나 버실텐데..
왜 나는 국장안죠? 빼애애액 하지마시구요. 물론 국장이 좋은제도도 아니고 허점많긴하지만...
국장말고도 다른길있으니 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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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3. 08:04
난감한 황기
제가 언제 빼애액 했나요? 공무원이라고 다 잘 버나요? 집안 사정마다 다르구만. 본인이야 말로 공무원 자녀한테 열폭하지 마세요. 오지랖도 떨지 마시구요. 국장 말고 다른 길이 성적 장학금밖에 없으니 충분히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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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돈나무 15.07.13. 15:16
글쓴이
ㄹㅇ ㅋㅋㅋ
자기가 ㅂㄷㅂㄷ거리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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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긴강남차 15.07.13. 10:13
교사이고 8분위 나오니 주더라구여 이번에 바뀌면서 딱 한 번 받았습니다 힘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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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별꽃 15.07.13. 23:04
저희 아버지도 공무원이신데 안나와요.. ㅜㅜ 무이자이지만 학자금대출받아학교다니는뎁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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