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글쓴이
  • 2015.07.14. 19:14
  • 2171
혼밥하는거 다들 어떠신가요 ㅠㅠ..
원래는 그냥 굶어버리는데 약이 독해서 어쩔 수 없이
밥먹으러 와서 혼밥하는데
괜히 엄청 민망하네요... ; ㅋ

혼자 영화도 보고 혼자 카페도 가고 혼자 공부하고 혼자 쇼핑도 하는데
혼밥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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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촉촉한 이삭여뀌 15.07.14. 19:15
당당하게 드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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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4. 19:18
촉촉한 이삭여뀌
(꾸역꾸역) 고마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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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만첩해당화 15.07.14. 19:18
혼밥 걍 하면되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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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4. 19:19
꾸준한 만첩해당화
... ㅋㅋㅋ왜 그런지 저도 모르겠어요 부끄러워서.. 카톡도 안오는데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닼ㅋㅋㅋ 폰 보면서 먹을 수 있게 됐어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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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잣나무 15.07.14. 19:18
처음에 그래요
근데 하다보면 혼밥이 더 편해요
학식부터 천천히 테크 밟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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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4. 19:20
화사한 잣나무
학식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학식 점심 저녁 시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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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잣나무 15.07.14. 19:26
글쓴이
11시부터 점심
17시부터 저녁
오후 6시25뷴부터는 식권 못 사요

그전에 가세요

오후 2시쯤 되면 사람들 별로 없거나 아예없는경우가 허다합니다
11시에도 사람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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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4. 19:42
화사한 잣나무
감사합니다 ㅎㅎ 친절하시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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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꼭두서니 15.07.14. 19:20
그냥 주변도 둘러보고 노래들으면서 먹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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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4. 19:42
멋쟁이 꼭두서니
괜한 자격지심이겠지요.. ㅠㅠ 감사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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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서양민들레 15.07.14. 19:24
혼자 다니고 밥먹는거 재밌지 않나요?ㅋㅋㅋ
혼자 모험하는 기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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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4. 19:43
포근한 서양민들레
어릴 땐 그랬던 것도 같은데 ㅠㅠ ...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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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애기봄맞이 15.07.14. 19:40
혼밥하는거아무도 신경안써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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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4. 19:43
게으른 애기봄맞이
그렇죠?.. ㅠㅠ 저만 혼자 뜨끔하능거져..... ㅠㅜㅜㅜ힘드네요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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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리아트리스 15.07.14. 19:43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혼자서 뭘 하지 못하는 사람이 더 외로운 법 이라고 하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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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씀바귀 15.07.14. 19:57
혼밥 하다보면 괜찮아져요~~
저도 시간표 안맞아서 혼밥 했는데 괜찮더라구요 ㅠㅠ
첨에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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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베고니아 15.07.14. 21:10
단계별로 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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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영산홍 15.07.14. 21:24
4년내내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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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애기봄맞이 15.07.14. 21:30
배고플 때 혼밥하면 옆에 누가와도 몰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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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조 15.07.14. 22:13
외국에선 잘 먹었는데
한국 오니깐 혼밥이
눈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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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마삭줄 15.07.15. 16:20
1.2학년때는 그게뭐라고 벌벌떨엇는지
지금은 혼자서 먹는세 더 맛잇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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