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
CLOSE
로그인 유지
로그인
ID/PW 찾기
인증메일 재발송
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커뮤니티
마이피누
즐겨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마이피누
공지사항
FAQ(자주묻는질문)
불성실강의후기
학교관련
기숙사
인터넷증명발급
웹메일
학생지원시스템
PLMS
학교공지사항
학사일정
수강신청/성적
교양교육원
성적조회
수강신청/희망과목담기
수강편람
수강가능학점조회
취업
맞춤법검사기
이러닝(공무원강좌 등)
시설이용
도서관좌석정보
시설사용신청
순환버스노선/시간
e-Book
커뮤니티
OPEN
CLOSE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
글쓴이
2015.07.16 14:22
조회 수
2787
추천 수
3
댓글
37
글자 크기
.
3
추천
-7
비추천
신고
3
-7
글자 크기
목록
댓글 달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달기
닫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37
댓글 새로고침
뛰어난 느티나무
2015.7.16 14:26
댓글
추천
0
비추천
-2
뭐야 이 멘탈까지 못생긴놈은
@뛰어난 느티나무
쌀쌀한 졸방제비꽃
2015.7.16 14:3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넌 동물원 가라?
@쌀쌀한 졸방제비꽃
나쁜 개나리
2015.7.16 14:35
댓글
추천
1
비추천
-1
니얼굴
@나쁜 개나리
쌀쌀한 졸방제비꽃
2015.7.16 14:3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들켰다 ㅜㅜ
@뛰어난 느티나무
글쓴이
2015.7.16 14:4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나도 비뚤어진 건 압니다만 그쪽도 마찬가지네요
쌀쌀한 졸방제비꽃
2015.7.16 14:2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못생긴 사람으로써 공감됩니다.
전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데
자꾸 저보고 장난식으로
눈이 작다고 그러네요.
피부도 안 좋구요.
인생 행복하고 사랑받으려고
사는건데 이렇게 생겨먹은게
뭐랄까..
그냥 분노가 생겨요.
새로운 옷 사도 테도 안나네요.
한번은 너무 스트레스 받은 나머지
명품을 쓰면 조금 나아보이려나해서
300정도를 썻는데
결론은 똑같습니다.
그냥 생각을 비우세요.
안 못생겨본 사람들은 이해못하죠.
거울을 보지 마시고
봐도 그냥 남의 얼굴 보듯이 보세요.
가장 이상적인건 자존감 높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거긴 한데
저는 안되더군요.
마음을 비웁니다.
하지만 글쓴이께선
자신을 꼭 사랑해보시길 바랄게요^^.
@쌀쌀한 졸방제비꽃
글쓴이
2015.7.16 14:4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사랑해보려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결국 올라오는 건 혐오감뿐이더군요.
마치 바퀴벌레와 곱등이를 사랑해보려는 노력과 같다고 느껴집니다만
더 노력해봐야겠습니다.
@글쓴이
쌀쌀한 졸방제비꽃
2015.7.16 14:50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남자분이세요 여자분이세요?
@쌀쌀한 졸방제비꽃
글쓴이
2015.7.16 15:1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남자분입니다.
@글쓴이
쌀쌀한 졸방제비꽃
2015.7.16 15:1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그럼 옷 깔끔하게
입고 머리좀
손질하면 훨씬 나아요! ㅋㅋ
@쌀쌀한 졸방제비꽃
글쓴이
2015.7.16 15:14
댓글
추천
0
비추천
0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쁜 변산바람꽃
2015.7.16 14:29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살아있음에 감사히 삽시다
@예쁜 변산바람꽃
글쓴이
2015.7.16 14:45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못 생긴 사람은 살아도 산 것이 아닙니다.
해박한 민들레
2015.7.16 14:3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님을 지금껏 키우시고 지금도 사랑하는 부모님과 님과 사귀는 분에게 미안하지 않으신가요..?
@해박한 민들레
쌀쌀한 졸방제비꽃
2015.7.16 14:3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ㅜㅜ 미안해도 어쩔 수가 없습니당 ㅜㅜ
저런 생각은 저절로 들거든요
@해박한 민들레
글쓴이
2015.7.16 14:4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못생겨서 당하는 설움이 사무칠때마다 저도 저런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코피나는 개구리밥
2015.7.16 14:3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도 그런데.. 뭐...티는 안내네요
@코피나는 개구리밥
글쓴이
2015.7.16 14:4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도 일상에서 티는 안내서 여기다 이렇게 배설했습니다
겸연쩍은 솔붓꽃
2015.7.16 14:45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못생긴커플이 지나가면 진짜 사랑하는구나 이런생각 들던데..아니구나..
그냥 혼자 지내세요 그게 편해요
데이트비용으로 그루밍에 투자좀 하시구
@겸연쩍은 솔붓꽃
글쓴이
2015.7.16 14:49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그루밍 해봤자입니다 돈 모아서 plastic surgery하고 싶습니다
@글쓴이
겸연쩍은 솔붓꽃
2015.7.16 14:5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하세요 취업에도 도움이 될테구 글쓴이 자존감도 높히고
요즘에 성형이 흠도 아니니까요
그래도 애인있으신거보면 성격은 매력적이신가봐요
@겸연쩍은 솔붓꽃
글쓴이
2015.7.16 15:1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그게 외모때문에 다 가려지는게 문제죠. 정말 성형하고싶네요.
푸짐한 꽃기린
2015.7.16 14:5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전 잘생겼어요
@푸짐한 꽃기린
고상한 개미취
2015.7.16 15:1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ㄱㅋㅋㄱ
고상한 개미취
2015.7.16 15:1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렛미인 신청해보세요 ㅎㅎㅎㅎㅎ
@고상한 개미취
글쓴이
2015.7.16 15:1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알려지는게 싫습니다.
한심한 개불알풀
2015.7.16 15:11
댓글
추천
4
비추천
0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으시겠다?
창백한 단풍취
2015.7.16 15:2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제가 느낀건데요
못생긴사람이라도 스타일이좋을 수 있어요
저사람은 못생겼다생각했는데
머리꾸미고 옷도잘입고하면 진짜 사람이 달라보여요
얼굴은 못고치니까
운동이나 패션감각을 키우면 주변시선이 달라집니다
유별난 방동사니
2015.7.16 15:27
댓글
추천
1
비추천
0
여자친구분이 불쌍..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거 알고계신가요
@유별난 방동사니
글쓴이
2015.7.16 15:3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제가 더 불쌍합니다.
도도한 쇠뜨기
2015.7.16 17:1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뱃살이 두둑하시면 운동해보시는건 어떤가요?
도도한 쇠뜨기
2015.7.16 17:1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아..사귀는사람 말씀이엇네요 죄송..
추운 고들빼기
2015.7.16 17:13
댓글
추천
1
비추천
0
성형하세요. 대우가 다르네요.
정겨운 쇠무릎
2015.7.16 17:44
댓글
추천
0
비추천
0
ㅠㅠ.. 여자친구는 왜 만나여?...
친근한 도깨비고비
2015.7.16 18:39
댓글
추천
0
비추천
0
힘내요
세상에 외모를 놀리지 않는 좋은 사람도 꽤 있어요
촉박한 무릇
2015.7.16 19:0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암만못생겨도 몸 좋만들고 깔끔하게하면 보통은 되더라고요.
운동하고 관리를 꾸준히해보세요.
냉정한 사과나무
2015.7.17 02:0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일단 돼지부터 헤어지는게 님발전에 도윰될겁니다
그시간에 운동하고 피부관리하세요
갼적으론 지하철에서 한번씩 그런쌍보면 개그켬이라..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
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
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
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
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
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
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
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
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
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
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
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
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
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
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
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
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
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
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
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
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8418
다음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닉네임
등록일
태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네이버 밴드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첨부 (0)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