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를 하는데 .......오늘..

글쓴이
  • 2015.07.16. 16:01
  • 2529

C사 편의점 알바를 한 2달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뜸 사장님께 전화가 오더니 일을 그만두어야 할 것 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왜그러시는데요? 했더니


후번 근무자들이 제가 물품도 채워놓지 않고 창고정리도 안한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사장님말로는 후번근무자들이 제가 일을 안한다고 했다네요...(그래서 제가 같이 일하시는분들한테 물어봤더니 그런말 한적 없답니다...)


알바하면서 뭐 잘못한게 있으면 알려주고 시정하면되는 건데 경고한번도 없이 그냥


대뜸 전화와서는 돈은줄테니 그만두라고 일방적으로 통지하는거 이건좀 아니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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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처참한 옥잠화 15.07.16. 16:03
노동청에 신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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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6. 16:05
처참한 옥잠화
신고는좀...번거롭기도 하고 잘몰라서....딱히 피해본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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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옥잠화 15.07.16. 16:05
글쓴이
달장 알바자리가 없어졌는데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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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6. 16:08
처참한 옥잠화
어차피 개강할때까지만 하려고 하기도 했고, 돈벌려고 했다기보다는 그냥 경험삼아 해본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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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옥잠화 15.07.16. 16:10
글쓴이
그럼 "이건 좀 아니다" 싶은 부분에서 아떻게 하고 싶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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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6. 16:14
처참한 옥잠화
어떻게 하고싶은건 아니에요....ㅎㅎㅎㅎ아무튼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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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반송 15.07.16. 16:04
사장들 시시티비 다돌려봄
설사 님이 물어봐도 후번근무자가 님한테 말할리도 없고
이렇게 짤리는건 부당하지만 다시 다니기도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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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6. 16:07
명랑한 반송
근데 후번근무자들이랑 다 터놓고 서로말할꺼 말하는 사이였는데...사장님은 자꾸 후번근무자들이 그랬다고하니깐

시시티비 돌려봐도 딱히 제가 찔리는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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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반송 15.07.16. 16:10
글쓴이
그게 아니라면 님이 근무하는 시간대에 지인이라도 넣고 싶은가보네요. 누가 알바좀 써달라고 했고 그래서 짤렸을수도
짜증나시겟지만 어쩔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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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6. 16:14
명랑한 반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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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도꼬마리 15.07.16. 16:18
최저시급 못받고 일하셨으면 노동청신고해서 시급이라도 다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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