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글쓴이
  • 2015.07.18. 17:33
  • 926

 교내에 가식쩔고 폼 잘 잡는, 자신들만 기품있는 줄 알고 자기만 잘난 줄 아는 오만한 사람들 많네요. 조금 머리에 든거 있다고 뭐가 그리 잘났는지, 사소한 궁금증하나도 누군가에겐 절박한 궁금증일수도 있는데, 마치 무지는 죄인 마냥 무시하고 뭐라하고, 그래 잘났습니까ㅋㅋㅋ 이런 분들이 커서 사회에 나가 어디 고위직 하고 앉아있을까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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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빠른 함박꽃나무 15.07.18. 17:59
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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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창질경이 15.07.18. 18:07
스큐터 타고 롯데마트에 토끼사러가고싶어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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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장미 15.07.18. 18:27
무슨 상황인지 말도 안하고 자기 일기장마냥 커뮤니티에 글 써대는것도 썩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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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9. 11:34
깨끗한 장미
그럼 걍 지나가세요 ㅋㅋㅋㅋ 오지랖도 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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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장미 15.07.19. 13:24
글쓴이
제 댓글도 걍 지나가세요 ㅋㅋㅋㅋ 오지랖도 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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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19. 13:41
깨끗한 장미
내 글에 똥글 싸질러놓고 그냥 지나가라니 ㅋㅋㅋ 내 집 마당에 왠 동네 똥개가 똥을 싸질렀는데 그거 치워야지 안치우나요?? 어휴.... 역시 수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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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장미 15.07.19. 21:46
글쓴이
식물원에 똥싸지른건 생각안하는 수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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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20. 09:10
깨끗한 장미
니똥만하겠냐 으휴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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