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기충의 근로고민

글쓴이
  • 2015.07.19. 03:20
  • 1928

처음 21학점을 수강해선지 이번 학기는 기대이하의 학점이 나왔지만, 6과목 들을 땐 벼락치기로 만족스러운 학점이 나왔었습니다.


제가 다음학기에 과사 근로를 희망하는데, 제 공부패턴에 맞는 근무조건인지 아닌지가 조금 고민입니다.


시험시간 직전에도 과사에서 일을 해야하는 점 때문입니다.


저는 밤이나 새벽부터  9시간 내리 공부해서 시험치고 집에가서 자는식으로 시험기간을 보내왔거든요.


물론 모든 과목을 하루 보고 시험치러 가는건 아니지만,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은 저 하루를 좀 수월하게 보내기 위해 익숙해지는 느낌으로? 공부를 해왔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항상 저렇게 시험준비를 해와서 평소에 공부한걸 머릿속에 담아 둘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들질 않네요 ㅠㅠ


혹시 저와 비슷한  패턴을 가지신 분중에 교내근로 하시는분 있으시면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멍청한 산딸기 15.07.19. 03:26
시험기간에과사에서일못하지않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7.19. 03:28
멍청한 산딸기
그런가요? 1학기에 후배가 밤 새고 과사 근로하러 가는것 같았는데...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
0 0
멍청한 산딸기 15.07.19. 03:30
글쓴이
혹 학교공식 시험기간 아닐 때 근로간건 아닐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7.19. 03:33
멍청한 산딸기
아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0 0
청아한 동부 15.07.19. 09:16
멍청한 산딸기
과사에서 일 해야 하는데요...
0 0
멍청한 산딸기 15.07.19. 10:21
청아한 동부
ㅠㅠ 그렇다고하네요 글쓴님
0 0
똥마려운 고마리 15.07.19. 10:04
멍청한 산딸기
무슨소리에요 시험기간에도 일해야해요
0 0
멍청한 산딸기 15.07.19. 10:20
똥마려운 고마리
헐........이것도 과마다 다른가보네요......
0 0
유별난 꽃개오동 15.07.19. 10:44
희망근로기관 1순위 도서관 하시길. 도서관은 자기가 시간날때 그냥 몰아서 매꿀수 있음. 즉 시간표대로 정해져서 가는게아니라 자기가 그냥 시간빌때 가서 시간채우고오면댐 (물론 일만함)
0 0
납작한 한련 15.07.19. 11:00
자기가 시간 조정할 수 있는곳도 있는데
시간조정 안되는곳이라도 담당조교한테
문의하면 시험기간에 못한 근로 방학에
대신 할 수 있었음
0 0
무례한 부겐빌레아 15.07.19. 11:08
저도 과사 근무 해봤는데 저희과는 시험기간되면 너 공부하라고 빼주고 대신 그시간 방학때와서 채웠습니다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