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배달이 잘못와요ㅜ

글쓴이
  • 2015.07.21. 00:57
  • 2603
여자 혼자 자취 중 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몇번의 배달사고가 있어서 찜찜하네요ㅠ

어젠가 그젠가 시키지도 않은 치킨이 배달오구요

오늘 밤에도 어딘지 모르겠지만 똑똑똑거리네요ㅜ

세번짼가 네번짼데 정말 무섭네요ㅜ

이럴땐 어떡해야 하는거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안일한 고욤나무 15.07.21. 00:59
다 드세요.
그럼 배달 잘못 오는거보다
더욱 무서운 일이 생기죠.

사람에서 돼지로 종족이 변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1. 01:01
안일한 고욤나무
중요한건 사먹을 돈이 없네요...ㅋㅋ가난한 자취생..
근데 진짜 무서워요ㅠㅠ
0 0
안일한 고욤나무 15.07.21. 01:03
글쓴이
으어어 무섭긴 하겠네요.
그래서 딜리버리맨은 잘생겼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1. 01:06
안일한 고욤나무
문 안열었어요ㅎㅎ보는 구멍도 없구요ㅜ
0 0
안일한 고욤나무 15.07.21. 01:08
글쓴이
ㅎㅎㅎㅎㅎ 아쉼
0 0
처참한 산비장이 15.07.21. 01:04
별 일 아니에요. 저도 막 집 착각해서 남의 집 현관키 누르는 민폐도 벌이고 그랬어요. 늘 그렇듯 문단속만 잘하고 주무시고 걱정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1. 01:06
처참한 산비장이
감사해요ㅜ
0 0
머리좋은 관음죽 15.07.21. 01:04
ㅠㅠ 여자군이라 더욱..무서우시겠어요

우선 정말 배달원이 맞는지 확인해보시구요.

그 해당가게에 전화거셔서 어느번호로 주문이 왔는지

부터 여쭤보세요.

그리곤 그번호로 따로 연락을 취하시면 될듯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1. 01:06
머리좋은 관음죽
우우..담엔 그래야 겠어요ㅜ 감사합니다ㅜ
0 0
머리좋은 관음죽 15.07.21. 01:12
글쓴이
너무 걱정마시구 잘 주무세요 ㅂㅂ
0 0
안일한 고욤나무 15.07.21. 01:32
글쓴이
호호.. 감사하긴요 해야될...(길어서 생략)
호호호
0 0
멍한 뽀리뱅이 15.07.21. 01:10
그거 누가 허위주문하는거같은데

담부터 전화번호물어보세요 주문한사람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1. 01:11
멍한 뽀리뱅이
넹넹 감사합니다
0 0
안일한 고욤나무 15.07.21. 01:31
글쓴이
호호 감사하긴요
별말씀을 호호
해야할 일을 한 것 뿐인걸요
0 0
억쎈 개연꽃 15.07.21. 01:50
누가 스토킹같은거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배달 잘못오는 경우가 있을법한 일도 아닌데 서너번이나 그렇다니요...별 일 아니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0 0
처절한 개옻나무 15.07.21. 01:57
장난댓글 뭐지.. 같은 여자 입장에서 진심 무서운데.. 글쓴이님 진짜조심하세요 어쩌다한번도 아니고 세네번은 뭔가 수상하네요 ..ㅠㅠ문단속 꼭꼭 잘하시구요!!
0 0
조용한 진범 15.07.21. 02:21
저는 주말인데 문 도어락열고 누가 갑자기 비밀번호를 치더니 문이 열려서 깜짝놀래가지고 뭔가하고 봤더니 엄마가.......
그것말곤 노크를하는사람도 없어서 ㅠㅠ
0 0
절묘한 우산나물 15.07.21. 09:47
예전에 비슷한 사례 본적있는데.. 보이스피싱범이 전화상에서 자길 욕한 사람들 정보를 다 찾아내서 거기로 엿되라고 배달을 계속 시킨 경우가 있었데요 혹시 보복범죄나 스토킹 같은 걸 수도 있으니까 계속 되면 배달원한테 번호 물어보거나 경찰에 신고라도 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