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어떻게 해야 용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글쓴이
  • 2015.07.22. 00:28
  • 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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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PG


딸은 무용을 하고 싶었지만

안좋은 집안 사정으로 안좋은 곳에서 돈만 벌게 시켰습니다...

늦게나마 아이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바쁜 도깨비고비 15.07.22. 00:29
빚내서라도 시키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2. 00:31
바쁜 도깨비고비
감사합니다 ㅠㅠㅠ
0 0
바쁜 도깨비고비 15.07.22. 00:35
글쓴이
에루는 버리신건가요?
0 0
바쁜 도깨비고비 15.07.22. 00:36
바쁜 도깨비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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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글쓴이 글쓴이 15.07.22. 00:39
바쁜 도깨비고비
에루는 제 부인이고 핑선이는 딸입니다
2 0
바쁜 도깨비고비 15.07.22. 00:40
글쓴이
아! 제가 오해했군요 사과드립니다.
부인과 딸중에 누가 더 좋으신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2. 00:41
바쁜 도깨비고비
마누라가 최고임;;
딸은 남자 만나서 가버리잖아요
1 0
바쁜 도깨비고비 15.07.22. 00:42
글쓴이
오 역시 갓에루!
0 0
뛰어난 털진달래 15.07.22. 01:05
글쓴이
그럼 에루랑 섹스했어요?
0 0
특이한 미나리아재비 15.07.22. 00:30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요 딸이원하는것을!!!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2. 00:31
특이한 미나리아재비
감사합니다 ㅠ
역시 식물맘들...
0 0
특이한 미나리아재비 15.07.22. 00:32
글쓴이
솔직히 말로는 쉽져 근데 현실이 녹록치않잖아여 ㅎ 해줄수있는게 이말밖에 없네요 파이팅
0 0
특이한 미나리아재비 15.07.22. 00:33
글쓴이
(소근소근)(진지진지)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2. 00:39
특이한 미나리아재비
ㅂㄷㅂㄷ...
1 0
해맑은 바랭이 15.07.22. 00:31
페이즈 얼마 안남았잖아요 술집알바아니면 집도 팔아야 할 판이더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2. 00:46
해맑은 바랭이
아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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