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애들보면 부러운게
- 2015.07.22. 22:04
- 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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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은 금수저니 은수저니하지만 현실은 호부견자 없다고 열심히 사는 중.. 집안 분위기는? 다소 삭막. 사람냄새 나는 가족이 그립습니다. 주말마다 골프치는 부모님. 매번 혼자먹는 밥에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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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연애는 안해보면 후회할거같은데..
힘내세요
여유먼저찾는게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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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께꼭사과하시구요ㅎㅎ
마음가짐이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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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하고는 멘토링 1년하고 지난 1학기 국가근로 했습니다 간간히 남원장학금받아보고 올해 LPG장학금 신청했는데 떨어졌었습니다
힘내세요 저보자 좀더 어려우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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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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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땅히 없어서 여기다 적었는데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지우겠습니다
다시보니
조금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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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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