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쓰레기 ㅠ
- 2015.07.23. 13:19
- 2245
쓰레기좀 씻어서 분류해서 버립시다
얼마전에는 씻지도않고 플라스틱에 음식물찌꺼기 그대로 있는채로 버려서 파리 어마어마하게 꼬여있고 요 며칠사이에는 또 식빵을 그냥 묶어서 버려두셨네요
음식물쓰레기 그냥 분류하고 봉지는 따로 버리는거 어려운일도 아닌데 서로 돕고살았으면좋겠네요 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레기 분리하고 씻어서 버리자고 말 해놨잖아요;;;
어이없네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 의견 보고 고맙다고도 이야기 했는데 어쩌라냐는 식의 댓글 굳이 쌀 필요가 있나 싶네요...
수준 참 높으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합니다. 주의할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준 높으시네요 정말 ㅋㅋ
어디가서든 환영받으실 인성을 가지셨네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부터 환영 못받는데 어딜가든 환영받는다니 ㅋㅋㅋ
수준 높아서 좋겠네요 데헷 부럽습니다 ^^
고마움을 느낀다니 다행이고욥~^^
빠빠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몸에서 나는소리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휴 ㅎ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