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두피염...

글쓴이2015.07.23 15:57조회 수 1929댓글 12

    • 글자 크기
효과보신분
치료방법이나 병원 추천좀 해주세요 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닉 쩌네요
  • 병원 가면 스테로이드 연고 처방해 주는데
    먹는약이나 주사약 따로 안써도 물약 하루 한두 번씩 환부에 바르면
    많이 심하지 않다면 2주 안에 깨끗해집니다.
  • 재발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질환이니, 치료 후에도 샴푸 종류를 한 번씩 써 주면 예방에 좋고요
  • @유치한 머루
    이상하네...
    전 병원 두군데 가봤는데 의사 두분 모두가 하는말이 약이 없다던데
    꾸준히 관리하면서 장기적으로 치료하는방법밖에 없다고 약써봤자 한순간일뿐이라고 지루성두피염은 체질 식습관 생활습관 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발생하는거라고 들었습니다.
    약 쓰면 쓸수록 약빨 떨어지고 나중에는 약 자체의 독성에 두피가 상하게 된다던데
    뭐 전 그렇게 들었어요
  • @세련된 아까시나무
    일단 스테로이드제 쓰면 증상은 없어지지만 재발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건데.. 비슷한 말 같네요.
    스테로이드제가 강도에 따라 3가지가 있다던데 저는 아직은 1단계에서 끝냈어요. 증상 자체는 쉽게 없어졌는데 관리 안해주니 재발하더라고요. 살아오면서 세 번 정도 생겼던 것 같아요.
  • 죄송하지만 장기적인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체질개선(술 담배 기름진음식 밀가루 섭취 최소화)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스테로이드 사용하신다면 최소화 하셔서 내성이 최대한 안생기도록 하시고 항상 청결히 그렇다고 너무 많이씻어서 두피가 약해지지 않도록 유지하세요
    퐈이팅!
  • 맞아요 치료약이없어요
    전 볼빅이란 샴프 일주에두번씩썼더니 좀 나아졌어요 스트레스받을때 엄청간지러움 하루종일 ㅜㅜ 약국가느 세비프록스라는 약도 추천하더라구요 이거다쓰면써보려고 볼빅은좀비싸요 피부과서 3만7천..
  • 킴스피부과인가 거기서 처방해준 약 먹고 꽤 나아졌어요. 근데 약이 강한지 오래 복용하진 못하게 하더라구요.
  • 완치 안되는 병 같더군요=_=.. 머리 기름지지 않게 해주고 세비프록스 샴프 할 때 꼭 시간(3~5분) 지켜서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글쓴이글쓴이
    2015.7.23 18:09
    한약도먹고 피부과약도 먹었는데 한약은 한두달먹어서 그런지 별효과 못보고 피부과약도 약안먹으니까 다시 올라오더라구요 에휴...
  • 머리에각질처럼일어나고 진물나오는거맞죠?? 그거 헤드앤숄더쓰고나니까괜찮아지더라구요
  • 진짜 저 4년정도 두피뾰루지때문에 개고생했었는데 약이 없었어요. 샴푸도 바꿔보고 한약도 먹어보고 두피클리닉도 가보고 침도 맞아봤는데...잠시 효과있는듯 하더니 절~~~대 안낫더라고요ㅠㅠ 원래 숱도 진짜 많았는데 정수리가 휑~~해졌어요....ㅠㅠㅠㅠㅠㅠ근데 등뼈교정하는 운동을 한 2주동안 매일했는데 싹 나았어욬ㅋㅋㅋㅋㅋ가족들이 다 신기해 했어욬ㅋㅋㅋㅋ이게 낫는 원리가 뾰루지가 호르몬?? 내분비계를 관장하는 신경이 연결된 등뼈가 틀어지면 머리에 열이올라서 생기는데 이 등뼈를 바로잡아줘서 낫는거라고 들었어요. 근데 또 한동안 안하면 다시 슬금슬금 올라오더라구요...그래서 꾸준히 하고있어요. 지루성두피염 진짜 격어본사람만이 그 힘듬을 알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