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걱정이 많아요.

글쓴이2015.07.26 21:57조회 수 98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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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어릴때 학창시절 생각해보면 리더십도 있고 학급임원도 도맡아했고 책임감도 투철하고 그런 성격 이었는데


자꾸만 겁이 많아지고 두려움? 이 많아지는 성격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음 예를 들자면, 정말 사소하고 남들은 그냥 넘어갈 일에 막 괜히 곁다리까지 붙여서 걱정을 하고


뉴스같은 것에 안좋은 소식이나 무서운 사건? 이런것들 보면 막 기분이 안좋아지고 무섭고 ㅠㅠ


그렇네요...


요즘 세상이 험해서 이런지 이런 얘기 친구들한테 털어놓으면 오히려 다독여 주면서 ㅋㅋㅋ


다 팔자 정해져있다고 그런 쓸데없는 걱정말고 다 운명은 정해졌으니 걱정한다고 바뀌지도 않을뿐더러


좋은 생각만하고 넓게보며 밝게 살자고 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


순간 위로가 되긴했지만 문득 아 이 성격고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ㅠㅠ


겁많은 성격 막 자잘한 걱정 이런것들 어떻게 극복하고  대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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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을 하되 거기 사로잡히지만 않으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잔걱정이 많다는건 바꿔말하면 발생가능한 많은 일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거잖아요 실제로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때 남들보다 덜 당황하고 더 빠르게 대처가능한것 아닌가요
    그냥 그 걱정하는 상황이 닥쳤을때 어떻게 대처할지 하나하나 생각하다보면 자연적으로 걱정에 휘둘리는 일은 없어질겁니다
    정 극복하고 싶으시면 걱정하는 상황 하나하나에 대해 님이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게 해주는 사람을 찾아보세요 걱정할만한 꺼리가 없으면 뭐 더 할것도 없잖아요^^
  • 꼬치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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