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7.28. 16:15
  • 1414

소중한 답변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의젓한 누리장나무 15.07.28. 16:18
어차피 공무원 하실 생각이면 상관없지않나...?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8. 16:24
의젓한 누리장나무
몇년을 끌면서 공부할 사정은 아니라서요
초기에 불합격이 된다면 취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0 0
유쾌한 부겐빌레아 15.07.28. 16:24
남신경쓰고사는게 자기인생입니까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8. 16:26
유쾌한 부겐빌레아
집안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시다보니 쉽게 지나치긴 어렵네요ㅠ..
0 0
털많은 매듭풀 15.07.28. 16:39
글쓴이
한명쯤 있어도 되지않아요?
0 0
바보 대마 15.07.28. 16:37
고민이시라고 올릴 정도면 어른분들이 꽤 강력히 말씀 하셨나보네요. 뭐 위에 댓글 다신 분들은 괜찮다 하지만 그런 낙관적이기만 한 얘기보단 전 좀 비관적인 얘기를 할게요. 공무원 보통 길게 2년 준비하는데 그렇게 되면 휴학을 1년만 하지 않아요. 주위 사람들보니 1년만 한다해놓고 한게 아까워서 1년 더 하고 그러더라구요. 글구 그 인원이 다 합격을 하는 것도 아니구요. 글쓴이분께서 여자이고 이미 2년이 남들보다 늦기에 구직하는데 조금이나마 더 나은 곳을 선택할 수 있는 확률도 줄어들 수 있어요. 물론 선택은 글쓴이분이 하시는 것이지만 너무 낙관적으로 공무원 무조건 합격할 거야라는 생각만은 안 하시는 것이 제3자인 제가 보기엔 나을 거라 생각듭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8. 17:07
바보 대마
소수직을 생각하고 있는지라 더욱 고민이 되네요.
결국 제가 선택하는 거겠지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0 0
날씬한 산괴불주머니 15.07.28. 16:47
공무원하고 싶으세요? 그럼 하는거죠 뭔 나이가 적지않아요. 공시생 여자도 나이 많은 사람 얼마나 많은데. 친척의견은 무시하고 님 스스로 생각할때 공시 떨어지면의 미래를 염두해두고 결정을 해야죠.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8. 17:08
날씬한 산괴불주머니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0 0
천재 부용 15.07.28. 17:29
힘내용!! 언니 너무 눈치보지 말고 언니가 원하시는 길이라면 후회없이 선택하시길 바라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7.28. 18:05
천재 부용
고마우잉♥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