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허약한게 고민

글쓴이
  • 2015.07.29. 21:58
  • 1619
몸이 어릴적부터 아주 많이 약했어요
폐렴은 달고 살았고 뇌수막염에 결핵까지
폐가 안좋았어요 근데 소화기도 안좋아요
소화제와 손따는 것은 예삿일이고요
근데 커서는 신장이 안좋네요
신우신염으로 입원후 몸이 안좋으면 신장부근이 신호처럼 아주 많이 아파요
그래서 링거를 툭하면 맞으러 다녀야해요
그래야 겨우 남들처럼 학교다니니까요
지금은 방학이라 또 입원해 있는데
진심 몸이 이러니 살 의지도 안생기고 공부 흐름도 끊겨요
조금이라도 무리하면 몸이 반응하니까요
정말 이번주내내 아프면서 사회생활이나 해낼 수 있을까? 그냥 죽는게 낫겠다 이런 생각뿐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아, 어릴적부터 약해서 어머니께서 몸에 좋다는건 약이나 식용으로 다 복용시켜주셨어요
운동도 어느 분야에선 유단자일만큼 운동도 했고요 한의원에서는 맥도 잘 안짚히고 원래 소화기도 약하게 태어났고 솔직히 어릴적 한약이나 개구리 등등 이런거 먹여서 지금 이정도라고 하시더군요
이런 저 어쩌면 좋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수줍은 무릇 15.07.29. 22:10
한마디만 할게요
포기하지마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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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큰까치수영 15.07.29. 23:18
언젠가 만날, 님을 사랑해 줄 사람을 위해서라도 계속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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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솔새 15.07.29. 23:23
절대로 포기하시지마시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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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흰씀바귀 15.07.29. 23:47
그런사람들이 오히려 오래살아요ㄷㄷ 좀 튼튼한 사람들은 자기 건강을 너무과신해서 한번에 훅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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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구상나무 15.07.30. 03:11
화이팅.. 제가 한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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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개옻나무 15.07.30. 19:01
홍보는 아닌데, 해운대 달맞이한의원에 한 번 가보세요
글쓴이분이 확실히 나으리란 보장은 없지만
저희 엄마를 시작으로 언니, 저 이렇게 다 가게되었는데
침맞는데 4천원 정도 하고, 효과는 정말 좋더라구요
원장님도 솔직한 분이셔서 진단 잘 받으실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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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개옻나무 15.07.30. 19:01
홍보는 아닌데, 해운대 달맞이한의원에 한 번 가보세요
글쓴이분이 확실히 나으리란 보장은 없지만
저희 엄마를 시작으로 언니, 저 이렇게 다 가게되었는데
침맞는데 4천원 정도 하고, 효과는 정말 좋더라구요
원장님도 솔직한 분이셔서 진단 잘 받으실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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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7.30. 22:04
애매한 개옻나무
감사합니다 한번 꼭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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