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하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글쓴이
  • 2015.08.01. 11:02
  • 1726

이번에 공대에서 공대로 전과한 학생인데요

저번달 22일날 발표가 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따로 연락이나 공지가 하나도 안떠서 불안해 하고 있었는데

학생지원시스템에서 학적 변동사항과 생활기록부를 보니 전과 되었다고 기록은 되어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전과시에 기존(1학년때)에 들었던 과목들 성적이관(?) 이라고 해야하나 이수학점 인정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기계과 같은 경우에는 학과 홈페이지로 공지가 바로 뜨던데 제가 전과한 과는 오티 공지라던지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답답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전과 해보셨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기다리고 있으면 과에서 연락이 오는지도 궁금합니다.

직접 학과 사무실에 찾아가서 물어보는게 정답인가요? 괜히 초친다고 뭐라하진않겠죠..?

전과 해보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해박한 야광나무 15.08.01. 11:08
학과사무실에 전화해보세요 그게 제일 정확
0 0
글쓴이 글쓴이 15.08.01. 11:21
해박한 야광나무
네 그래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0 0
특별한 긴강남차 15.08.01. 11:08
me.pusan.ac.kr 기계과 홈피에 전과자들 명단이랑 OT 다 떠있는거 같던데요?? 잘 찾아보셧나요
0 0
치밀한 클레마티스 15.08.01. 11:19
특별한 긴강남차
글쓴이는 기계과가 아닌가본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01. 11:20
특별한 긴강남차
일단 저는 기계과가 아닌 다른 과로 전과를 한 상태이고
기계과는 공지가 뜨는데 제가 전과 한 과에서는 공지나 연락이 없어서
기계를 제외한 과로 전과하신 분들은 어떤지 물어보려고 했어요..ㅜㅜ
0 0
특별한 긴강남차 15.08.01. 11:25
글쓴이
아 ㅈㅅ합니당
0 0
글쓴이 글쓴이 15.08.01. 11:26
특별한 긴강남차
아니에요ㅎㅎ
제가 글을 중구난방으로 써내려가 잘못 이해하신거같애요 ㅠㅠ
0 0
난감한 왜당귀 15.08.01. 11:18
저도 타공대로전과했는데 개인적으로연락와서 이미 성적이관다끝냈습니다
0 0
난감한 왜당귀 15.08.01. 11:19
저는 수시로 자주 과사에 컨택했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01. 11:21
난감한 왜당귀
역시 과사에 물어보는게 현명한 판단이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