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공 시기

글쓴이2015.08.04 08:56조회 수 2855댓글 17

    • 글자 크기
지금 2학년 비상경생입니다..복수전공을 경영으로 할지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지금 학점은 4정도인데 이게 1년은 학점을 더 올려야 안전하다고 하더라구요..경영학과는 복수전공을 1월에 뽑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되면 저는 4학년 1학기에나 복수전공 신청을 할수있네요...저처럼 복전 시기가 늦으신분 계신가요? (복전 요건자체가 주전공 과 성적만으로 매겨지나요? 신청할때는 복수전공 과목 다 이수하지않은상태여도 되나요..)
3학년때 복전에 필요한과목 들어놓는다면
졸업이 많이 늦춰지거나 하진 않을까요..?
저희 단대 대부분이 복수전공을하는게현실이라ㅠㅠ솔직히 지금제상황에 그렇게된다면 대학생활이 복수전공 하다가 끝날각오로 하는거라, 경영 복수전공에 큰 메리트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취업면에서요..대외활동이나 자기 하는만큼이겠지만 대부분 경영과목을 복수전공해서 취업하는것의 현실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장황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이번 2학기가 3-2라는 말이죠?
    혹시 지금까지 경영학과 수업을 일선으로 10학점 정도는 들어뒀다면 5학년안하고 졸업가능할텐데요...
    취업에 메리트는 있다고 말은 못해도 없지는 않을거 같아요
  • @활동적인 고란초
    2-2인것 같아보이는데요 2학년 비상경생이니!
  • @자상한 변산바람꽃
    아 맞네요 ㅎㅎ
    그면 지금부터 일선으로 들어가면서 성적올리면 졸업에는 무리 없을듯
  • @활동적인 고란초
    두분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집에서도 취업 걱정이 많으셔서 공무원준비를 해야할지 복수전공을 고려해야할지 고민이 많네요..어휴ㅠㅠ 복수전공 한다해도 따로 자격증이나 어학연수 등이 필요하겠죠..? 참.. 세상에 쉬운게 없네요ㅠㅠㅠ
  • @글쓴이
    어학연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격증은 해두면 좋죠
    근데 둘다 필수는 아니에요
  • @활동적인 고란초
    그렇군요..ㅠㅠㅠ 감사합니다..
  • @글쓴이
    참... 다른나라에서는 고등학교때 할 고민을 우린 대학생때 하니까 막막하죠...
    힘내요 그래도 안하는거보다는 하는게 손해는 덜하다고 했습니다.
    일단 여건이 된다면 경영 복전 신청 해 놓고 수업듣다가 이건 정말 아니다 싶으면 복전 포기하고 졸업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2-2이면 아직 생각할 시간적 여유는 1년정도 있는거 같네요
    은근 대학생활 깁니다
    화이팅 하세요
  • @활동적인 고란초
    네...진심으로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익명의 힘을 빌려서 고민하던것을 털어놓았는데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 4학년 1학기때 복수전공 하실거면 5학년 감수하셔야 하실수도 있겠네요 다음학기 올에이쁠 받는다 생각하고 다다음 학기에 지원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떨어지면 또 공부해서 내년에 또 지원하는거구요
  • @자상한 변산바람꽃
    네 2-2입니다..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 @글쓴이
    힘든길을 택하셨네요ㅠㅠㅠ 화이팅하세요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질겁니다...!
  • @자상한 변산바람꽃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글쓴이
    ㅠㅠㅠㅠㅠ 인문대생이신가요 공무원 저도 공감됩니다......
  • @자상한 변산바람꽃
    그러네요...ㅠㅠㅠㅠㅠ공무원..하 ㅎㅎㅎ
  • @글쓴이
    ㅎㅎㅎㅎㅎ열심히해봐요 노력은해봐야죠
  • @자상한 변산바람꽃
    화이팅해요^-^!!!
  • 떨어지더라도 일단 지원해보는게 나을것같아요. 겨울에 뽑으니까 이번에 성적올리고 바로 지원하세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