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강의 들어보싱 분 질문

글쓴이2015.08.08 02:03조회 수 1711댓글 11

    • 글자 크기
저희 과는 전학년 원어강의가 안열리는데요ㅠ그러면 일선으로밖에 들을 방법이 앖는가죠?? 다른 전공에 다른 나라 말이면 학점따는건 정말 힘들겠네요..ㅠ
원어강의 들어보신분들은 아떤 과목으로 들으셨나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원이민 강의의 헬은 시험입니다. 영어로 쓰셔야해요. 주로 객관식 단답형은 쓰기 쉽지만
    서술형도 있습니다.
  • 학점 50퍼는 에이 50퍼는 비로 받아요 준상대평간데 교수님 재량인점도 있긴해서 ㅋㅋㅋㅋ 저는 귝제학부수업 들었어요
  • 영어는 시험을 치던지 소통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합니다

    관건은 내용이죠

    제 생각에는 난이도 쉬운 원어강의부터 해보시면 감이 오실꺼에요
  • @포근한 여뀌
    글쓴이글쓴이
    2015.8.8 14:33
    제가 1학년이라 그런데..난이도 쉬운게 어떤게 있나요..?ㅠ
  • @글쓴이
    1학년이벌써일선듣게요??
  • @포근한 여뀌
    글쓴이글쓴이
    2015.8.8 17:35
    교환학생 준비중이라 원어강의 몇개들어야해서 빨리 하려구요ㅠㅠ 들을만한게 어떤거셨나요??
  • @글쓴이
    그건 저도 잘모르겠네요 강의후기가서 보시는게...
  • 전 영문과인데 우리과 영어회화 수업 들으세여
    원어강의인데 일단 에세이 같은 게 없고
    또 말그대로 영어회화 수엊이라 좀 만만한 것도 있구요
    실제로 영어회화 수업은 타과생들 일반선택으로 진짜 많이 들어요
  • @흔한 투구꽃
    글쓴이글쓴이
    2015.8.8 14:35
    회화쉅이면 시험읗 어떻게 보니요??
    교수님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겠죠..?제가 회화를 배워본적이 없어서ㅠㅠ
    그리고 하나만 더요ㅎ.. 이 수업도 a,b 50씩 주시나요??
  • @글쓴이
    사실 저는 회화 수업 세 번을 다 에이쁠로 받아서 성적 기준 같은거 신경을 안 쓴 편이라 몇 프로까지 에이고 몇 프로까지 비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시험은 교수님마다 다른데 보통은 교수님이 지정해 준 날짜랑 시간에 교수님 사무실로 가서 그룹으로 구술 시험을 봤던걸로 기억해요 대부분 교수님이 녹음 하셨던 것 같구요
    수업 시간에 배운 표현들을 시험 치는 데 많이 사용하면 점수가 높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냥 원래 영어 자체의 유창성이나 그런걸 보시기도 하구요
    교수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기 보다는 수업 시간에 열심히 안 내 빼고 부끄러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만 하면 기특해서라도 에이 주시는 것 같아요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만 하면 점수는 어느정도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 @흔한 투구꽃
    글쓴이글쓴이
    2015.8.10 10:56
    와..개별로 시험을 보는군요..ㅠ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