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제가 민감한건가요?
글쓴이
- 2015.08.09. 01:18
- 1509
어떤 사람이 하품하는데
흐암 이러면서(숨소리가 아니고 목소리가 들릴정도로 크게요) 한 시간에 2~3번 하는데 상당히 거슬리더라구요.
제가 민감한건지요?
흐암 이러면서(숨소리가 아니고 목소리가 들릴정도로 크게요) 한 시간에 2~3번 하는데 상당히 거슬리더라구요.
제가 민감한건지요?
권한이 없습니다.
그마음 잘 알죠 자랑하듯 하품 큰소리로 하는 사람, 흠흠 하면서 목푸는 사람, 한숨 푹푹 내쉬는 사람ㅠㅠㅠ 싫어요 정말
1
0
친숙한 메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숙한 메밀
그러는 사람들은 자기가 남들 피해주고있다는거 모르겠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0
0
청렴한 등골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렴한 등골나물
그렇군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품 자랑입니다.
0
0
처참한 산비장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왜 민감한건지ㅋㅋㅋ 그사람이 개념이 없는거죠 같이 쓰는 곳인데 하품을 소리 없이 하는 게 맞아요
0
0
겸연쩍은 금송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