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제가 민감한건가요?

글쓴이
  • 2015.08.09. 01:18
  • 1509
어떤 사람이 하품하는데
흐암 이러면서(숨소리가 아니고 목소리가 들릴정도로 크게요) 한 시간에 2~3번 하는데 상당히 거슬리더라구요.
제가 민감한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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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친숙한 메밀 15.08.09. 01:21
그마음 잘 알죠 자랑하듯 하품 큰소리로 하는 사람, 흠흠 하면서 목푸는 사람, 한숨 푹푹 내쉬는 사람ㅠㅠㅠ 싫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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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09. 01:25
친숙한 메밀
그러는 사람들은 자기가 남들 피해주고있다는거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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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등골나물 15.08.0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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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09. 01:24
청렴한 등골나물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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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산비장이 15.08.09. 01:32
하품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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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금송 15.08.09. 18:59
이게 왜 민감한건지ㅋㅋㅋ 그사람이 개념이 없는거죠 같이 쓰는 곳인데 하품을 소리 없이 하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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