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시는분들~
- 2012.09.21. 00:06
- 2238
우울증 느껴보신적.있으신가요??
저도 첨엔 친구한테 듣기만 해서.힘든지
몰랏는데 막상
겪고 나니 힘드네요 ..군제대 하자마자
바로 학업에 열중해서 그런가..힘이없네요
옆에 힘들어 하는 친구있으면
꼭 많이 도와주세요 꼭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요 나도 그쪽도 ㅎㅎ.화이팅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이많아서 그렇습니다
몸이 게으르고 나른해져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어서 보다
시간에 너무 공부만해서 그런게.아닌가싶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밤에는 일부러 산책이라 운동하러 나갔다 들어왔고 주말엔 도서관이나 까페가서 시간떼우고 그랬네요ㅜ 님도 힘내세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먼저 깨고 나오시는게 어떨런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 술이나 한잔 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냥 혼자 자유로이 사는게 조음ㅋ
외롭거나 그런거는 밖에 나가 노심 되는거구요...(아싸는.. 배제ㅠ)
그런 느낌이 날때 뭔가를 하려고 노력해야하는데(우울증을 달랠만한)
저 같은 경우엔 동기들 불러서 당구 치거나 피방와서 겜 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