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돈 주고 파는 행위

글쓴이2015.08.13 00:22조회 수 8874추천 수 25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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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를 하며 수강신청에 관해 안타까운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꼭 들어야할 과목을 수강신청에 실패하여 돈을 주고 사는 사례가 상당수 있었습니다.

부산대학교 학생으로서 이러한 행위를 개인적으로 두고 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옛날 부터 전통처럼 행해오던, 인기있는 과목을 돈주고 파는 행위를 오늘부로 없애볼까 합니다.

자신은 들을 생각이 없으면서 인기 있는 과목을 골라 수강신청한 뒤에 정말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학생에게 돈을 주고 파는 행위, 같은 부산대학교 학생이지만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네요.

오늘부로 마이피누든 어디든 그런 이야기가 들린다면 제가 솔선수범하여 증거를 긁어모아 신고를 하여 평생 빨간줄 긋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불가능 할시에는 총장님에게 건의하여 제적시켜달라고 부탁 할것입니다.

일부 네거티브족들이 있는데 참고로 저는 수강신청을 전부 성공하였고, 단지 옳바른 일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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