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선배님들! 정말 진지한 고민 올립니다...현실적인 조언 구합니다...
- 2015.08.13. 23:44
- 7503
안녕하세요 기계과에서 이번 3-2로 등록하게 되는 한 남자학우입니다.
정말 진지하게 냉정하고 현실적이고 쓴소리를 다른분들이 봤을 때 어떤지 듣고싶어서 이렇게 제 사정을 올립니다.
부디 기계과선배이시면 더 좋고 아니면 다른 저보다 먼저 취업전선에 뛰어 들 준비하시는 공대분이어도 좋겟습니다.
지금 제 상황을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있는그대로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2010학번으로 입학하여 2011년 2학기 까지 연속으
로 4학기를 다니고 휴학 후 군대를 갔습니다. 군대를 가는순간 제 4학기 평균평점은 3.11이었습니다. 물론 2011년 2학기의
평점평균은 2.4를 맞고 군대를 간것이죠. 그 전에 C+이하를 맞은 과목들은 계절학기를 통하여 재수강을 여러번 하기도
하였습니다. 군대는 2012년 7월에 어중간하게 입대하게 되어 2014년 4월에 전역을 하여 여름계절학기로 복학을 하여 빵꾸
난 과목들을 재수강을 또 하였고 이젠 전역하였으니 재수강거리는 만들지말고 나름 복학생의 마인드로 2-2와 이전까지
이수하였던 과목들 중 재수강 할 수 있는 과목들을 싹 모아서 2014년 2학기에 몰빵하여서 수강하여서 5학기를 이수한
시점에서 3.41의 세탁한 평점평균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15년 6학기째를 이수하는 시점에서 3-1과목들 중 전공필수와
전공선택을 18학점을 이수하였는데 이 때 이수한 과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계공작법실습1, 기계공학기초실험2, 시스템모델링제어3, 기계진동3, 마이크로나노3, 고체역학3(고체는F라 재수강)
이제부터 잘해보자고 다시 3-1을 시작하였으나 제 능력의 문제인지 아니면 공부법의 문제인지 중간에 공백이 길어서
2학년 때 역학지식이 다 리셋되었는지 군대가기 직전의 학기 평점평균보다 낮은 2.25를 맞고 전 실연에 빠졌습니다.
3-1 성적이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실습B+, 기초실험B+, 제어C+, 진동D+, 마이크로C0, 고체역학C+, 내연기관D+
열역학 지식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지 내연은 3월말부터 못따라 가기 시작했고 동역학과 고체역학 지식도 모자라서
진동도 4월부터 진도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에 더불어 제어공학도 체감상 엄청난 난이도에 같이 말리고
마이크로나노공학도 같이 휘말렸습니다. 전 학기중 내내 혼자 멘붕에 빠져서 3학년 과목들앞에서 실연에 빠져있다가
고체역학 하나라도 살려보고자 고체역학만 재량껏 팠고 겨우 C+ 건졌습니다. 이렇게 나름 군대전역하고 새마음으로
해보겠다고 마음먹고 부모님께도 그랬엇는데 막상 이러니까 아버지께서도 3학년으로 복학해놓고 니가 2.25
받아서 어쩔거냐고 호통치시고 나름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너 그래가지고 제대로 옳게 졸업이나하겠냐고....
3-2로 이번에 다시 등록하는데 이번에 수강신청 한 과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3-1 끝나고 평균평점은 3.19입니다.
공작발3, 컴시뮬3, 제품개발3, 응용실험3, 가공시스템3, 응용열3, 유체역학3(재수강)
이 후 2016년 1학기에는 제가설계학점을 마무리해야 하기때문에 필수적으로 설계과목을 3과목 이수하여야합니다.
종합설계과제3, 기계요소설계3(고체F라 3-1때 못했습니다ㅠㅠ), 설계인정과목3학점짜리 1과목
이 때 제가 3-1에서 망했던 과목들을 다시 재수강을 해볼까 하는데 저같은 케이스는 3학년이상 과목들 중
전공만 21학점 풀로 채우면 2-2처럼 학기전체가 완전망해버리는 그런경우가 될 까봐 제 스스로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이 후 4-2때 부터는 8학기를 다 써버려서 초과학기를 제 돈을 재량껏 더 내고 다녀야하는데 1학기에만 열리는 과목들이
재수강거리가 너무 많아서 고민됩니다. 저걸 안고 그냥 졸업하면 제 전체평점이 3점 극초반으로 수렴하는데 취업시장
나가서 경쟁력은 커녕 눈높이 한참 낮춰야 할 것 같아서 자꾸 시간과 돈을 더 써서라도 세탁을 더 갈구하게 제 스스로를
구속시킵니다. 4-2 전공선택 몇과목 넣고 5-1로 3-1에 망했던 과목들 몇과목 더 초과학기해서 재수강 해봐서라도 늦게
졸업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완전낮은과목들 몇개 안고 그냥 취업시장에 나가는게 나을까요??
아직 토익이나 토익스피킹은 손도 안대봤고 그 외 대외활동 아무런거 한 거 없습니다.... 넘어야 할 산이 너무너무많네요 ㅠ
제 수준의 현제성적으로는 대기업 혹은 대기업 계열사를 그래도 가고싶은데? 이런 생각 하는거 자체가 미친생각인가요??
제 스스로 위기의식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아무리 취업깡패인 부산대 기계공학이라도 학점 3.5마저도안되면
대기업계열사 서류전형에서부터 우수수 떨어지고 면접이나 인적성 보러 갈 기회조차도 안주어질거라는 위기의식에
자꾸 재수강만 하고 주구장창 밀리고 밀리다보니 초과학기를 2번이나 더 할 생각까지 먹은거 같습니다. 물론 그만큼
돈과 시간이라는 기회비용을 잃고 있기도 하구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취업을 할려면 성적을 제출해야 하는걸로
아는데 자기가 졸업하는 마지막학기 이전까지의 평점평균을 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제가 4-1에 재수강거리
들은 다 재수강 넣고 성공해서 없애고 3-2부터 졸업떄까지 첫수강 과목들의 성적들은 절대 재수강거리가 나와서도 안되며
이때부터 더이상 재수강거리가 나와도 안고가야하는 걸 인식했는데 4-1에 남은자리에 3-1재수강거리를 다 넣으면 4-1도
학사경고 급에 준하는 성적이 나올까봐 두렵습니다...아무것도 해논거 없고 학점도 계속늦춰지면서 초과학기를
거의 확정한 상황인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태껏 계속 학점이 B학점이 쌓이고 쌓이면서 서서히 전체평점은 3점
초반대로수렴해 가는거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조금더 올려보고자 초과학기까지 하면서 재수강에 목매는거
부질없는 짓인가요??? 아니면 필사적으로 재수강 할수있는건 최대한 해서 성공해서라도 3.5근처라도 만들어서
졸업해야 할까요?? 물론 그만큼 재수강에 쏟는 돈과 시간은 제가 감수 인내해야 하는건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 차선책은 초과학기때마다 널널하게 학점을 몇과목만 넣어서 그 때 여유시간에 토익도 준비하는걸로
생각하는데 선배님들의 정말 냉정하고 진지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저 군대 가기전에 2학년까지 하고나서 3학년으로 복학한 케이스입니다 글쓴이와 동일함. 근데 궁금한게 이렇게 주절주절고민하는 걸로 봐서 공부를 그래도 좀 하긴한모양인데 성적이 왜그럽니까? 공부를 아예 안하셧거나 학점따는 방법을 모르는 듯 함. 대충보니(맞는지는 모르겠다만) 혹시 친구들 많이없고 아싸 처럼 지내는 성격이심? 학점따려면 알아서 바둥바둥 족보구하고 주위선배한태 자료얻고 수업시간 열심히듣고 이정도 노력만 해도 무난하게 3점 초반대는 받을 것 같은데... 어떻게되신거임? 제가 보기엔 학점따는 요령이 없는 것 같음. 분반모임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아는사람 많이 만들고 노력하셈. 아싸로 수업만듣고 혼자 공부해가지고는 학점 못땀. 그리고 군대 2학년 마치고 갔다와서 기초가 안되있어서... 이런건 개인적으로 핑계라고 생각함. 노력하면 안될게 없음. 최소 안하는것 보다야 더 좋은 성과 얻음! -07아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이 1순위(요령)이고
2순위는 수업 열심히 듣는 것 입니다. 수업시간에 졸지않아야 하구요. 수업 못따라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면 복습이라도 꾸준히 해주세요. 모르겠으면 모르는데로 넘어가면 똥이점점 쌓여서 치울수가 없어요.
이 두가지가 전부인것 같네요. 1순위만 잘챙겨도 공부 많이 안하고도 3점 초반은 유지하고 그냥 시험기간에 2주정도 벼락치기만해도 3.5는 나올 것 같습니다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재 본인이 학점도 안되고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않다는걸 인지하고 자구책을 마련해야합니다. 제가봤을땐 심각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밑이 비뿔받는거 어느정도냐고 물으신것 같은데 그리 안어려워요. 족보 다보고가고 책에 기본 개념(핵심)이랑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강조해주신 것 정도만 봐도 비뿔이상은 받을걸요. 혹시 미끄러져서 비제로 나올수도 있겠네요. 계산실수한다던지 이런것들때문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이라도 받아주는 과동아리 알아보세요 그게 제일 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동아리 생활하시구요과동아리 하면 족보는 어떻게 다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과동아리는 안들었지만 친구들 선배들 통해서 다 구할 수었고 글쓴님은 그런상황이 아니니 과동아리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나라 랭킹기업이 아니면서 3300받으면 대기업이 아니란 소리.
학원강사도 3300받으면 대기업 다닌다고 할수 있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암기과목은 녹음하는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한번더 듣다보면 교수님이 강조하시는게 고스란히 들어옵니다 . 본 수업때는 잘 모르는것들입니다. 내가아는 내용이 무엇인지 강의내용이나 책을 보지않고 A4에 적어본후 모르는 내용을 채워나가는형식도 좋습니다. 저도 암기과목 성적이 좋지않아 매번 고민했지만 기계과막바지에 이르러 너무 편안하게 읽기만하면서 공부하지않았나 생각한후 내린 결론입니다. 성적향상은 말할 것도 없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는 어느정도 위치까지 따라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학부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도 1학년 2.1x 바닥기다가 지금 매꿔서 4.xx로 올렸기에 산 증인입니다.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강의 들을때 필기를 열심히 하긴하지만 더 많이 투자하는게 혼자서 책보고 전체적 윤곽?? 이해에 초점을 둡니다. 왜 이런 공식을 배우는지 뒤에 어떻게 쓰이는지 그래서 이 단원에서 총괄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대충 이런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나서 세세한 부분을 암기식으로 외워 들어가는데 그럼 문제가 응용 단계에서 모르는 부분이 나오게 됩니다. 그럼 보통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강조한 내용이 이부분이구나! 란걸 알 수 있게됩니다. 그래도 모른다면 교수님에게 이런이런부분은 이해하겠는데 제가 응용해서 이렇게 적용할려고하는데 이해가 조금 힘들다 식으로 질문하면 대부분 긍정적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대충 이렇게 평소에는 과목당 큰 윤곽을 이해하고 시험기간에 세세하게 문제풀이식으로 저는 공부를 하면 시험대비가 할만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생각에는 별 걱정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제 친구가 학점이 3.2 정도 였는데 현차 가더라구요. 2.9인 친구는 삼성물산 갔어요.
이 친구들 학점이 엄청 높지는 않아도 영어를 올리더라구요. 저도 휴학해서 영어공부좀 하고 왔습니다.
3.5 넘기가 힘들꺼예요 아마.(제 기준) 저도 정말 열심히 한것 같은데 아직 3.3 정도 입니다. 저도 한 2점떄 받아 본 기억이 나네요.
동기들 보면 취업은 다 잘하드라구요. 물론 학점이 고고익선이지만 그게 다는 아닌것 같습니다.
굳이 초과 학기 하지 마시고 졸업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