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글쓴이
  • 2012.09.21. 19:41
  • 1525
지금 기분이 너무 우울한데

수중에 돈은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만나기도 싫고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털어놓기도 싫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특별한 개감초 12.09.21. 19:43
전 스트레스받으면 운동이나 노래부르면서 푸는데, 시원한 바람맞으면서 가볍게 동네 산책하다보면 스트레스 풀리더라구요. 샤우팅한번해주세요 그럼 스트레스 확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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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1. 20:18
특별한 개감초
좀있다 산책 다녀와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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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오죽 12.09.21. 19:46
이건 제가 딱 그런 상황일 때 자주 하는 방법인데ㅠㅠ 신나는 노래 틀어놓고 미친듯이 춤을 춰봐요!! 묵은 스트레스를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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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1. 20:19
더러운 오죽
우왕 춤을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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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괴불주머니 12.09.21. 19:47
담배를 한대피며 마음을 가라 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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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1. 20:19
납작한 산괴불주머니
다,담배를..배울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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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괴불주머니 12.09.21. 20:19
글쓴이
헐 절대 그런 의도는 아니였습니다................................

절대 배우지 마세요

네버네버네버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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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큰괭이밥 12.09.21. 19:53
고함칠수있는 장소라면 고함지르고
웃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노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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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1. 20:20
활동적인 큰괭이밥
고함..은 안되니까 무도를 봐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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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등나무 12.09.21. 19:54
락,메탈 음악을 틀어놓고 귀에 이어폰을 꼽은 후에 음량을 max로 올립니다.
그 후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미친듯이 따라부르거나 그냥 들으면서 눕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그 상태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펑펑 웁니다. 그러면서 잠이듭니다.
중요한점은, 이렇게 귀가 찢어질듯이 시끄러운데도 불구하고 지쳐 잠드는 것입니다.
그 후에 자고 일어나면 좀 많이 개운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본인이 우울하다고 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는 걸지 마시길.
(제 친구가 이런 스타일 이라 혹시나 해서 걱정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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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1. 20:22
친숙한 등나무
평소에도 락을 잘 듣는편이라서 기분 안좋을때마다 들었었는데 이 방법은 안써봤네요 ㅎㅎㅎ
집에 아무도 없을때 혀가 꼬이도로 따라 불러봐야겠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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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궁궁이 12.09.21. 20:02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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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1. 20:22
우아한 궁궁이
시간님을 얼른 보내버려야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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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궁궁이 12.09.21. 20:30
글쓴이
갑자기 털어놓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털어놓을곳이 없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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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산딸나무 12.09.21. 20:08
자는게최고죠 살짝허무한감은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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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1. 20:23
황홀한 산딸나무
허무해도 괜찮아지면..ㅎㅎ 오늘 좀 일찍 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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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끈끈이주걱 12.09.21. 20:25
온천천에가서 걷거나

무도나 개콘 등 예능프로도 보네요

잠시나마 잊을 수 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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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개감초 12.09.21. 20:30
저랑 만나면 스트레스 다 풀림 제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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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새박 12.09.21. 20:36
저랑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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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브룬펠시아 12.09.21. 21:03
헐..제가지금딱그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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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가는잎엄나무 12.09.21. 21:20
무작정 걷기요. 네이버 지도 켜놓고 막 걸어가다 다시 지도보고 또 걷고 해요. 돈 안들이고 스트레스 풀리고 건강에도 좋고 고민거리 생각도 안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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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개감초 12.09.21. 21:48
한심한 가는잎엄나무
걸어서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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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땅비싸리 12.09.21. 22:0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2693466
운동이 효과가 좋아요.. 하다보면 어느새 진정이되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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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맨드라미 12.09.21. 22:26
영화보고 펑펑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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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차이브 12.09.21. 22:33
담배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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