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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8.17. 17:20
  • 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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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즐거운 석류나무 15.08.17. 17:25
지금 국화꽃 두고오면 이상해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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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댑싸리 15.08.17. 17:26
민주주의를 지켜주세요...
1 0
쌀쌀한 백합 15.08.17. 17:2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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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물배추 15.08.17. 17:27
닉값. 비추 블라 드세요.
1 1
억울한 산박하 15.08.17. 17:28
기사 읽고 오니까 이런 충격요법이 마지막 수단이라고 하셨다던데.... 제가 너무 관심이 없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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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늠름한 물배추 15.08.17. 17:34
본 글에 비추와 신고가 들어간 이유는 수정 전 본문내용에 '개쌍도의 기질과 닭대가리 졸개기질은 못 버린다'라며 지역감정조장 문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2 0
깜찍한 질경이 15.08.17. 17:36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50817000277 교수님유서내용
2 0
글쓴이 글쓴이 15.08.17. 17:37
기사읽으러갔다가 댓글 복붙했ㄴ데 그런내용있는지몰랐네요 단지 빠르게 내용을 전달하려했습니다 다음에 가시면 댓글있아요 죄송합니다
1 2
똑똑한 모감주나무 15.08.17. 17:53
ㄷㄷ
0 0
찬란한 참새귀리 15.08.17. 18:54
교수님의 뜻은 잘 알겠으나 조금 극단적인
선택을 하신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산대를 종종 속으로 까내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부끄러워집니다.

어찌되었든 교수님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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