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학과전통문화 허순우 교수님 어떤가요?

글쓴이
  • 2015.08.18. 22:50
  • 2214

궁금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푸짐한 강아지풀 15.08.18. 23:02
말투에서 착한 성품이 느껴질 정도이시구요!
교수님 나이가 30대 초중반?
젊으셔서 중간중간 재밌는 얘기도 해주세요~
제가 교수님 전공 수업 두 번 들었는데
플은 채워주시는 편 같아요!
약간 교수님 수업 보면 EBS국어영역 인강듣는 느낌?
ㅋㅋㅋ서울말 쓰시고 수업전달력 좋으시고 해서
인강같아요 수업이ㅋㅋ
1 0
글쓴이 글쓴이 15.08.18. 23:03
푸짐한 강아지풀
오..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8. 23:21
푸짐한 강아지풀
혹시 조별과제도 있나요!?
0 0
푸짐한 강아지풀 15.08.18. 23:58
푸짐한 강아지풀
조별과제는 없고 수업 중간에 그냥 교수님이 묶어주는 그룹끼리 작품에 대해 담화를 나누는 정도? 밖에 없어요!
0 0
미운 후박나무 15.08.18. 23:08
교양입니까?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8. 23:10
미운 후박나무
네~~3영역입니다~
0 0
머리나쁜 등나무 15.08.18. 23:10
저수업은 모르겠지만
다른 수업 3개나 들었고요
점수는 잘주세요ㅎㅎ

막 엄청나게 강의를 잘하시는건 아닌데
정말정말 착하시고 학생들 많이 위해주십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5.08.18. 23:15
머리나쁜 등나무
공대생에게 익숙하지 않은 수업이겠네요 ㅠㅜ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8. 23:21
글쓴이
혹시 조별과제도 있나요!?
0 0
머리나쁜 등나무 15.08.18. 23:21
글쓴이
저 교양은 제가 안들어봐서 모르겠어요.

근데 3번 들었던 수업 모두 조별은 없었습니다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8. 23:24
머리나쁜 등나무
스게..1!
0 0
머리나쁜 등나무 15.08.18. 23:43
글쓴이
공대생분이라도 글만 좀..수려하게 잘 쓰신다면 추천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책을 좀 읽으신분이라면 더 좋을거예요..
0 0
민망한 고사리 15.08.18. 23:23
저도이번에이거듣는데~ 꿀교양이라고들 하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8. 23:24
민망한 고사리
우와.. 이름을 말할순없지만 열심히합시다
0 0
친근한 깨꽃 15.08.18. 23:31
저 수업 들었었는데 조별과제라고 할순없고 그냥 가까이있는사람들끼리 미리 읽어온 책에대해 의견나누기 정도만 했었어요! 교수님은 참 좋으신데 이론설명이 많아서조금 지루한느낌도 있었어요ㅠㅠ시험은 은근히 외울게 많습니다ㅋㅋㅋ저는 점수 잘 못받았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19. 00:21
친근한 깨꽃
감사합니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