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 적은 동생 있으신분들
- 2015.08.19. 13:27
- 2536
3살 차이 나는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본인한테 소리지르고 악쓰고 그러나요? 너무 친구같이 자라서 그러는건지 다른집에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형제끼리도 이런지 궁금해서요.
사소한 일로 다툼이 됐는데 밥먹던 숟가락을 밥상에 탁 던지더니 일어나서 소리지르는데 이거 저도 잘못한게 없진 않지만 굳이 따지자면 제 잘못 20정도인 일이었어요.
근데 이 20을 100처럼 저를 비난하는데 저런 제스쳐와 큰 목소리로 그러니 저도 열받아서 같이 싸웠는데 제 주변에는 다들 나이차이 많이 나는 형제들 뿐이라 궁금하네요.
제발 장난 댓글 달지마세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 다 남자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로 서로 풉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분은 내가 잘못했고 니가 섭섭했을거 같다.
미안하다. 그치만 너의 이런 이런 부분은 니가
잘못한거 같지 않냐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고
보통 동생도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합니다.
거기서 교섭이 실패하면 쌍욕 몇마디 주고받고
하루 자면 왜 싸웠는지 까먹죠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가 보기엔 분명 그게 아닌데 지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니 답답해서 한마디하면
신경끄고 너나 잘하라고 하니 감정이 상하더라구요.
심지어는 협박도 합니다 ㅋㅋㅋ
어릴때 쌍코피난거 까먹었냐고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믿져야 본전이지않겠냐는듯 말해요..
툭툭던지듯 말하면 오히려 좀 관심을갖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막 머해라머해라 막 강요하기보다
난 그럴때 이렇게하니까 괜찮던데
정안되면 내가말한대로 해봐~
요정도로만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릴땐 자주 싸웠는데 크면 잘 안싸우죠 둘다 어지간하면 참으니까
근데 싸우면 대판 싸우고 한달동안 말도 안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2살 차이나는 형제사이는 제 주변에 물어봐도 대부분 그렇던데요...
반말하고 언성높이고 욕하고 심지어 몸싸움까지요... 매일 서로 비판, 비난하고 조롱하고 비웃죠 ㅋㅋ
20년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당연한 걸로 생각해요....부모님은 예전에 중재해 줬는데 요즘은 그런 기미가 있으면 질려하세요 둘 다 나가라고 ㅋ 그냥 싸우고 삐지고 다시 친해졌다 다시 싸우고 그러세요...
저는 친구 사이 갈등은 진짜 스트레스인데 가족끼리 갈등은 별로 신경 안써요 그러려니 그럽니다. 가족이잖아요 ㅋㅋ 서로 간섭하고 비판하는 것은 당연한 거고 그걸 잔소리나 참견으로 느끼는것도 당연하죠 그래도 숟가락 던진건 사과받으세요... 저희 집에서 그랬으면 바로 쫓겨나는데 ㅋㅋ 부모님이 화내시는게 상황상 정리되기 좋은데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