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vs 기숙사

글쓴이
  • 2015.08.20. 15:37
  • 2588

1학년때에는 기숙사에서 살아보고  이번에 군복학하게 되면서 1학기를 고시원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고시원이 안불편하냐고 물어보긴 하는데 사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작아서 좋다고 해야하나..

 

제마음에는 꼭 들더라고요... 주방시설이 공용이긴하지만 제가 해먹고싶은 음식을 해먹을수 있다는것도 좋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는 밥도 다 알아서 주니 편하긴 한데 제가 공대생이라서 위치가 너무 먼것도 문제고 룸메이트가 문제내요... 좋으신분이 걸리면 좋은거지만 성격이 안맞는사람끼리 만나면.. 어휴...

 

2학기때 1학기처럼 성적을 받으면 3학년 기숙사를 넣어볼만 한데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디 가실껀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똥마려운 월계수 15.08.20. 15:38
가격 따져보고 남자라면 웅비관 아니면 그냥 고시원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0. 15:40
똥마려운 월계수
고시원이 월 28만원(밖 창문)이고 가격으로 봐선 기숙사가 숙식까지 제공해주니 훨씬 싸더라고요 ㅋㅋ

비용면에선 기숙사가 좋고 편의성면에선 고시원이 더 좋내요 ㅎㅎ
0 0
똥마려운 월계수 15.08.20. 15:44
글쓴이
기까운거 빼면 시설등등 다 포함해 웅비관이 진짜 가성비는 쩌는거 같아요
진짜 그 위치 하나가...
0 0
억울한 은대난초 15.08.20. 15:41
저도 딱 님이랑 같은데.. 저는 될수있으면 기숙사 가려구요 ㅎㅎ
밥걱정 돈걱정이 너무 싫어졌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0. 15:42
억울한 은대난초
저도 매번 돈걱정때문에 그렇내요... 돈생각만하면 마음은 계속 기숙사로 기울어지네요 ㅎㅎ
0 0
억울한 은대난초 15.08.20. 15:44
글쓴이
ㅎㅎㅎ 학기중에는 돈이 없어서 매일 밥버거랑 한솥으로 때웠는데 애들이 너무 불쌍하게 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그냥 성적 잘 받아서 기숙사 가는게 저를 위해서나 주변을 위해서나 좋을것 같아서..ㅎㅎ
0 0
답답한 산박하 15.08.20. 15:42
나도 밥때매 긱사 사는거지 그거빼면 진리관보단 고시원이낫다고봄
0 0
추운 만수국 15.08.20. 16:06
스쿠터와 기숙사죠 ㅠ
0 0
건방진 복분자딸기 15.08.20. 16:09
전 기숙사에서 룸메와의 굉장한 갈등을 겪었기 때문에 이젠 기숙사 신청도 안함니다..
주로 전 학식 먹는데, 원하는 시간에 먹을 수 있어서 오히려 전 더 좋아요 ㅋㅋ
기숙사는 시간 놓치면 끝이고, 안먹으면 아깝고
0 0
해맑은 구골나무 15.08.20. 16:57
전 과 친구랑 룸메하는데 굉장히 편하고 좋아오 ㅎㅎ긱사사는 친구를 찾아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0. 16:58
해맑은 구골나무
룸메를 정할수 있나요..?
0 0
해맑은 구골나무 15.08.20. 16:58
글쓴이
신청가능합니다 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0. 16:58
해맑은 구골나무
이럴수가... 몰랐내요 ㅜㅜ 감사합니다!
0 0
재수없는 톱풀 15.08.21. 22:08
저는 기숙사하면 통금이 항상 아쉽습니다.ㅜㅜㅜㅜ 12시 30에 맨날 그 고지를 올라갈 생각하니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1. 23:37
재수없는 톱풀
그래서 전 항상 4시에 ㅎㄹ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