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멋있나이?

글쓴이
  • 2012.09.22. 23:21
  • 1956
저 모 가게에서 일을하는데 정말 제 이상형인 여성분을 2번봐서 오늘은 이야기도 약간했어요 근데 제가 이 여자분의 번호를 알고싶은데 번호를 직접물어보는게 나을까이 아님 둘러서 물어보는게 좋으까요? 아는형이 그여자분이랑 잘알거든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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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배고픈 술패랭이꽃 12.09.22. 23:23
.......그냥 마이러버 하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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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26
1. 이상형인 여자의 뺨을 때린다.
2. 여자는 놀라서 뭐하느냐고,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3. 얼마면되? 얼마면 되겠니? 라고 한다.
4. 여자가 얼마나 주실수있느냐고 묻는다.
5. 당신이 원하는만큼
6. 여자가 남자품에 안기고 둘의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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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술패랭이꽃 12.09.22. 23:28
어설픈 개쇠스랑개비
하아...원빈이라면 가능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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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상사화 12.09.22. 23:31
어설픈 개쇠스랑개비
마치 납득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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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독일가문비 12.09.23. 11:30
어설픈 개쇠스랑개비
이쉐끼 법대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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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3. 11:42
섹시한 독일가문비
전 체대입니다 아놀드형님의 몸을 소유하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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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애기봄맞이 12.09.22. 23:27
잠에서 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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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2. 23:28
이런장난이니고 진짜로 2년만에 가슴이 설렜어요

오 마이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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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29
글쓴이
일단 사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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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콜레우스 12.09.22. 23:29
전 용기있는 남자가 좋아요ㅋㅋㅋㅋㅋㅋ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당당한 남자가 멋져보임
맘에 들어서그러는데 번호 알려주심 안될까요 라고 당당하게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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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30
화사한 콜레우스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번호 알려주심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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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콜레우스 12.09.22. 23:52
어설픈 개쇠스랑개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맘에 드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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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술패랭이꽃 12.09.22. 23:35
화사한 콜레우스
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여자애가 자기는 용기있는 남자가 좋다면서 그만 쑥쓰러워하고 용기를 가져라고 은근히 나에게 주문했던거 기억나네......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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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52
배고픈 술패랭이꽃
고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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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술패랭이꽃 12.09.22. 23:53
어설픈 개쇠스랑개비
아니요 아직..........아 그때 생각하니 눈물 핑 도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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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54
배고픈 술패랭이꽃
새로운 만남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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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2. 23:55
어설픈 개쇠스랑개비
새로운만남뒤에 이별이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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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56
글쓴이
난 결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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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58
글쓴이
뫼비우스의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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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2. 23:30
저 원빈보다 못해도 정상적이게 생겼어요 있을꺼 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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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2. 23:31
근데 여자분이 완전소심하셔서 이걸런 싫어하실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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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33
글쓴이
소심한 여자에게는 터프가이가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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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2. 23:34
이왕까이는가면 쪽도 다팔고 까여라 이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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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43
글쓴이
정답을 이미 알고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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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22. 23:47
정답이라 슬픔보다 더 슬픈고백이야기가 되겠네요
그래도 따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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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개쇠스랑개비 12.09.22. 23:57
글쓴이

영화 -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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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큰까치수영 12.09.23. 09:24
ㄱㄱ 들이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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