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핵...ㅠㅠ
- 2015.08.21. 10:01
- 4047
요즘 항문이 아파서 검색해보니 제 증상이 외치핵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몇 년 전에 내치핵수술 받은 적 있구요, 현재는 외치핵만 있는 것 같아요.
당시 수술받을 때는 치질은 그냥 다 치질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별 상담없이 수술받고 끝냈는데
이번에 검색하면서 내치핵/외치핵 다른 걸 알았네요...
어찌됐든 외치핵만 있는 상태인데 이런 증상 있은지가 2주 정도 됐거든요. 새끼손톱만합니다...
여의사선생님도 잘 없고, 성별이 다른 남성의사선생님께 다시 항문증상으로 내원하는 것도
부담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 자가치료하고 싶은데 인터넷에 보니 초기는 좌욕잘하고 연고바르면 끝날 수도 있다는데
그럴까요ㅠㅠ 외치핵 자가치료 하셨던 분들 계시면 팁이라도 있음, 좀 공유해주세요ㅠㅠㅠ
참고로 변비는 전혀 없구요, 설사를 하루에 5번 정도 합니다... 힘 들여서 하진 않는데 설사하는 것 자체가 기운을 빼요;;
제 증상 이미 수술단계까지 갔을까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심해져서 일상생활 불편하면 피할 순 없겠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치핵 수술받으셨다면 수술 후 회복기간 어느정도셨는지요?
저는 2달동안 지옥이었습니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수술후유증도 심했고 그 이후에도 어느정도 불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수술 정말 다시 하기 싫은데... 만약 다시 하면 여의사님 병원을 따로 찾아보려구요.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귀찮게 해드렸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 여쭤봤는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 여쭤봤는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좌욕패드? 같은거 만원도안해요 그거사서 뜨거운물 담고 앉아있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좌욕패드는 처음 들어봤어요. 좌욕할 때 뜨거운 물 받아서 그냥 했었는데 패드쓰면 더 좋나요?
검색해볼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수술해야 할 것 같아서 병원 홈피에서 의사선생님들 프로필 봤는데 여의사선생님은 두 분 계시더라구요.
유혜미 진료과장님, 김은지 진료과장님 이렇게 두 분인데 호두나무님은 어떤 분께 치료받으셨나요?
친절하고 수술잘하시는 분이면 참 감사할텐데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술도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제가 이전에 했던 수술은 잘 된 것 같지않아서 괜히 의사선생님 수술실력도 수소문해서 가야하는건가 걱정되고 복잡하네요ㅠ
아, 김은지 선생님은 나이대가 어느 정도 되셨나요? 알려주시면 큰 도움될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