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 수업 조별과제

글쓴이2015.08.21 13:13조회 수 1705댓글 12

    • 글자 크기

이번에 조별과제가 있는 타과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요!

그 과는 사람이 적은 과이기도 하고, 저는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수강 신청 후에 보니까 조별과제가 있더라구요 ㅜㅜ

이 과목을 빼면 최소학점이 미달이 되어서 뺄 수 도 없어요ㅜㅜ

다른 과목은 자리도 없고......

 

제가 약간 성격이 소심해서 만약 그 수업의 교수님이 알아서 조원을 짜라고 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 까요 ㅜㅜ

이렇게 지지리도 소심한 후배를 위해 조언 부탁드려료 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1. 일반선택인 다른 사람 찾아서 같이 조를 편성한다.
    2. 과에서 과 활동안하고 따로 공부하는 사람이랑 미리 친해져놓는다.
    3. 그냥 과 중심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저도 1 2 번만 해봤으요ㅋㅋ
  • @무좀걸린 해바라기
    글쓴이글쓴이
    2015.8.21 13:18
    2번은 우찌....ㅜㅜ

    인간관계는 넘 어려운거 같아요ㅜㅜ
  • @글쓴이
    강의실 들어가면 혼자 앉으신분들 있잖아요. 그분들 근처에 앉았다가 끝나고 말걸어서 얘기해봐요
  • @무좀걸린 해바라기
    글쓴이글쓴이
    2015.8.21 13:29
    넵 답변고마워용
  • 그럼 보통 그냥 다짜고 못짠사람 손들어라 해서 그사람들끼리 짜줘요
  • @기쁜 아프리카봉선화
    글쓴이글쓴이
    2015.8.21 13:29
    .....뭔가 약간 비참한 ..ㅜㅜ
  • 그게 좀 창피할수도 있는데, 제가 그 본과 (즉 다수) 입장이었던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 부끄럽겠다던가, 저사람은 조못짰네? 이런 생각은 전혀안듬

    그러니깐 신경쓰지말라는거임!
    그냥 긍정적으로 홧팅
  • @기쁜 아프리카봉선화
    글쓴이글쓴이
    2015.8.21 13:30
    ㅜㅜ..... 네 고마워요!!
  • 혼자앉아있으면 같은조하자고말걸어주는분도 있어요 ㅋㅋ 너무걱정하지마시고 먼저 용기내서 혼자듣는사람한테 말걸어보시고 하세요 ㅎㅎ별거아니에용!
  • @특이한 눈개승마
    글쓴이글쓴이
    2015.8.21 13:42
    다들 정말 고맙습니다!
  • 수업에 일단들어간다. 분위기파악을한다. 교수님이 조별과제 인원을얘기해준다. 먼저 주변에 조원자리있냐고물어본다. 다찼으면 다른사람에게. 근데 조짜는건 주변사람이 물거보거나 먼저물어보시면 금방짤수있으실듯. 어떤조는 친구끼리있어도 1~2명비는곳도 많아서 알아서 찾으러다니거든여.
  • 저기 제가 만원드릴테니 제발 저도 조원으로 받아주세요 ㅜㅜㅜ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