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8.21. 16:33
  • 1586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근육질 골담초 15.08.21. 16:35
'더' 많이본 이니까 여성분들이 관심을 안 가진다는 예시로는 들기 부적절하지 않을까요
0 0
재수없는 가는잎엄나무 15.08.21. 16:38
근육질 골담초
굳이 남녀로 구분안해도 여자가 많이 보는거 등수만 봐도 국방관련은 거의 없네요
0 0
착한 참회나무 15.08.21. 16:42
재수없는 가는잎엄나무
그게 아니고 어떤 기사를 남자가 많이봤냐 여자가 많이봤냐로 나뉘는거에여
남자가 군 기사를 50만뷰, 여자가 49만뷰 했고 육아기사를 남자가 1만뷰, 여자가 1만 5천뷰 했어도 위처럼 순위가 집계되는거임
0 0
피로한 호박 15.08.21. 16:51
착한 참회나무
그렇다고 해도 하나도 없는건 심한거 아닌가요? 아무리 남자인구가 더 많고 군에 직접적으로 관련된게 남자라지만 여자들은 그냥 헤드라인 한번 접하고 만다는거죠
0 0
착한 참회나무 15.08.21. 16:54
피로한 호박
아니요.. 그게 아니라니까요; 남,녀를 나눠서 많이 본 기사 순위를 내는게 아니고 한 기사를 남자가 많이봤는지 여자가 많이봤는지를 따지는거라서 저 통계 자체가 일반론적으로 확대하는데 쓰이는 근거자료로는 무의미하다구요
0 0
피로한 호박 15.08.21. 16:57
착한 참회나무
아니 그러니까요 주요 기사 모두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많이 봤다는건 다른 조건을 감안해도 여자가 관심이 덜하단거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 조회수 차이도 배 가까이 날거라 생각합니다
0 0
착한 참회나무 15.08.21. 16:59
피로한 호박
여자가 남자보다 페이지뷰가 더 적다는 것 뿐이지 그게 관심이 덜한건 아닙니다. 애초에 포털을 이용하는 인구수부터 남자가 더 많은건 알고계시는지요?
0 0
착한 참회나무 15.08.21. 16:55
피로한 호박
위에 제가 써드린 사례를 보면 남자의 50/51은 군대기사를 보고 여자의 48.5/50도 군대기사를 본 셈인데. 이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비율 차이로 보시나요?
실제로 저런 비율이라는게 아니라. 이 자료를 근거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어떤 결론을 도출해내는건 오류라는거에요
0 0
착한 참회나무 15.08.21. 16:56
착한 참회나무
48.5/50이 아니고 49/50.5네요
아무튼
0 0
세련된 참죽나무 15.08.21. 16:36
고만좀.... 괴롭히지 마여 ㅜ
0 0
깨끗한 먼나무 15.08.21. 16:36
이게 아마 추산하는게 남자가 더 비율적으로 많이봤으면 여자목록에는 뜨지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0 0
깨끗한 먼나무 15.08.21. 16:36
그래서 겹치는 기사도 없지요
0 0
재수없는 가는잎엄나무 15.08.21. 16:37
노답 ㄷㄷ
0 0
찬란한 벽오동 15.08.21. 16:38
사회 문제가 여러가지인데 한 문제에만 관심가지라는 것도 이상한 거 아닌가요
0 0
찬란한 벽오동 15.08.21. 16:39
찬란한 벽오동
써놓고 보니 이 말이 그말이네요 ㅎㅎ
0 0
세련된 억새 15.08.21. 16:44
뭐 어쩌라고요
0 0
눈부신 혹느릅나무 15.08.21. 16:50
윗댓글들 얘기가 맞아요 제 친구들만 해도 군대에 가있는 남자친구, 오빠, 남동생 걱정에 하루종일 기사만 들락날락거리는데.. 여자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조차 여혐조장시키는 글쓴이님이 이상한것같아요
0 0
피로한 호박 15.08.21. 16:52
눈부신 혹느릅나무
이상하네요. 그렇게 하루종일 기사만 들락날락할 정도면 하나쯤은 상위권에 올라올법 한데요
0 0
눈부신 혹느릅나무 15.08.21. 16:54
피로한 호박
말이 그런거죠 그만큼 걱정을 많이 한다구요 단톡에서 전쟁얘기밖에 안해요 기사캡쳐한거 서로 보내고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1. 16:54
눈부신 혹느릅나무
무슨 조선시대 사문난적을 보는 것 같네요. 심기 불편하면 무조건 여혐으로 몰아붙이시니
0 0
눈부신 혹느릅나무 15.08.21. 16:55
글쓴이
그럼 대체 저 글 올리신 의도는 뭘까요? 제목이나 내용도 점으로 바꾸신 이유는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1. 16:56
눈부신 혹느릅나무
랭킹뉴스보는데 갑자기 화가 나서 올렸다가 화가 풀려서 지웠어요
0 0
착한 참회나무 15.08.21. 16:57
글쓴이
위에 제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화낼 일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고, 이성적으로 판단을 해보자는 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1. 16:58
착한 참회나무
네 님댓글보고 화풀린거에요
0 0
눈부신 혹느릅나무 15.08.21. 16:59
글쓴이
그랬군요 요즘 여혐남혐때문에 서로 물어뜯는게 너무 보기싫어서 저도 발끈했나봐요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면 죄송하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1. 17:00
눈부신 혹느릅나무
기분나빴다면 죄송하구요 즐거운 금요일되시길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