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니 우울하네요

글쓴이
  • 2015.08.23. 17:01
  • 2386
며칠째 알바할때 빼고는 집에서 혼자놀고있어요
친한친구들도 다 고향가고
남자친구도 고향가고 집에 하루종일 박혀있으니
뭔가 우울하네요..

원래 좀 집순이기도 하고 혼자노는거 좋아하는데
괜히 오늘은 우울모드ㅠㅠ
산책이라도하면 나아질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까다로운 숙은노루오줌 15.08.23. 17:02
단 거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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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대마 15.08.23. 17:02
나오세요 우울증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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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회향 15.08.23. 17:03
아무버스나타고 계속돌아다니면서 구경해보세요
저도 과외할때,술먹을때빼곤 집에박허있는데 한번쯤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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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야광나무 15.08.23. 17:08
버스에서 음악들으면서 바깥구경도 하고 잠도 자고 은근 꿀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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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장미 15.08.23. 17:26
저는 요새 혼자 영화보는게 재밌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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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클레마티스 15.08.23. 17:52
활동적인 장미
한 4년하면 재미없어질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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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장미 15.08.23. 17:55
저렴한 클레마티스
전 6년전부터 하다가 다시 재밌어졌어요 ㅋㅋ 날도덥고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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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단풍마 15.08.23. 17:43
전 여친이랑 방학초반애 헤어지고 방학하루종일 집에서 아무것도못하고 우울증왔내요… 어서 개강이라도 했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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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3. 21:04
다친 단풍마
힘내세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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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딸기 15.08.23. 17:45
그래서 오늘 도서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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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감자란 15.08.23. 18:45
온천천따라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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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3. 19:47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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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거북꼬리 15.08.23. 20:43
저랑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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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3. 20:59
유치한 거북꼬리
앜ㅋㅋㅋㅋㅋ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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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거북꼬리 15.08.23. 21:03
글쓴이
놀러와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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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부들 15.08.23. 21:03
헌혈하고 표받아서 부대Cgv가서 call me maybe뮤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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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3. 21:14
예쁜 부들
철분이 부족해서 헌혈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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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졸참나무 15.08.24. 00:11
혼자 여행다녀오세요! 주변에 가까운도시가 많아요 당일로 기분전환하고 그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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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조 15.08.24. 01:56
제발 좀 나가소
이런 글 적을 시간에 신발신고 나가서 햇빛이라도 쬐고
평소 안 해보던거 하시면 괜찮아지실 겁니다
못하는거, 평소에 안 하는 것만 되뇌이지 마시고 새로운 것들에게 눈을 돌려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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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금붓꽃 15.08.24. 09:29
ㅋㅋㅋㅋ저는 엄마한테 우울한거 티내는데!! 그러면 엄마가 또 뭐가 우울하냐면서 같이 놀러가주셔요.
나이드니까 엄마랑 노는게 참 좋아요. 내 돈 안나가서 그런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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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4. 10:01
멍청한 금붓꽃
저도 엄마랑 잘놀아요ㅋㅋㅋ 밤새수다떨고ㅋㅋ 근데 타지역에서 와서 자취생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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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금붓꽃 15.08.24. 18:36
글쓴이
잉 그러시구나..ㅠㅠ심심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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