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민ㅠㅠ

글쓴이
  • 2012.09.23. 10:16
  • 1589

 

안녕하세요~

제가 요새 고민에 빠져있어요.

 

남자친구한테 정말 잘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T_T

사랑하는 마음은 정말 넘칠 정도로 많은데 제가 수줍음이 많은 건지 표현이 어려워요.

 

남자친구는 정말 너무나도 다정다감한데 저는 바보같이 멀뚱멀뚱...

이러다 남자친구를 놓칠까봐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자친구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내 여자친구가 나를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를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여러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질긴 미국부용 12.09.23. 10:18
백허그해주면 남친 감동함. 그후의 연예는 탄탄대로
0 0
글쓴이 글쓴이 12.09.23. 11:18
질긴 미국부용
여자가 백허그해줘도 좋아해요?!! ㅎOㅎ
0 0
질긴 미국부용 12.09.23. 11:24
글쓴이
관계가 급진되서 뜨거운 밤을 나누실듯
0 0
글쓴이 글쓴이 12.09.23. 11:27
질긴 미국부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ㅋㅋㅋㅋㅋㅋ
0 0
끔찍한 노랑제비꽃 12.09.24. 21:34
질긴 미국부용
연예 ㄴ 연애 ㅇ
0 0
바보 과꽃 12.09.23. 10:21
둘이있는 카페에서라도 안아주고 키스해주면 끝
0 0
글쓴이 글쓴이 12.09.23. 11:18
바보 과꽃
변태로 보면 어쩌죠? ㅋㅋㅋㅋ
0 0
뚱뚱한 사마귀풀 12.09.23. 11:15
연애의70%는 스킨쉽이라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09.23. 11:21
뚱뚱한 사마귀풀
정녕 정답은 스킨십인건가요?!! 슬쩍슬쩍 시도해 봐야겠어요ㅋㅋ
0 0
꾸준한 왕원추리 12.09.23. 12:03
부끄럽네요
0 0
잘생긴 벌노랑이 12.09.23. 12:22
밥은먹는거고 술은마시는거고 잠은자는거고 사랑은 표현하는 겁니다. 남자라고 남자답게 이해해주겠지 하고 생각하지 마세요
0 0
날씬한 등나무 12.09.23. 15:32
곰돌이 한마리 애교해보세요
0 0
끔찍한 노랑제비꽃 12.09.23. 18:03
팅아♥ 여기서 이러지 않아도 되~
난 너의 지금 그대로가 좋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