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오니깐 확실히 생각이 많이 바뀌네요..

글쓴이
  • 2015.08.25. 22:24
  • 1793
군대전역하고 복학전까지
할것도 없고 해서 공장일을 하고있는데
(입대전에도 항상 방학시즌땐 공장에서 알바했었습니다)
전역하고 나서 일해보니깐
공장은 정말 답이없다고 느껴지네요 ㅠㅠ
특히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 나이가 30,40
이라서 그런지 더 그런거같습니다..
미래에 나도 저나이때 이런일을 하면
내인생이 참 마음아플꺼같단 생각이 많이 드네요
복학하면 빨리 영어라도 공부해서
이제 방학때나 학기중에는 과외를 하던가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그냥 문득 생각나서 적는 푸념글입니다
여러분들도 공부열심히하시고 힘내세요!
이제 열심히살아야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잉여 야콘 15.08.25. 22:26
그동안 나라지키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쓴대로 열심히 하시고 앞으로 하는 일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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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5. 22:27
감사합니다~~ 야콘님도 화이팅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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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진달래 15.08.25. 22:31
아 ㅠㅠ 전역 직후로 인생 리셋하고 싶네요 ㅎㅎ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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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8.25. 22:32
ㅋㅋㅋㅋ 저도 재입대는 싫어서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전역직후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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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분단나무 15.08.26. 00:33
지금 그 마음 잃지마시고 부디 건승하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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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피나물 15.08.26. 11:29
그 마음 잃지 마시길!!^^ 후배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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