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학점

글쓴이
  • 2015.08.29. 09:41
  • 2869
15학번 새내기입니당... 이번학기 23학점을 들으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전공6 교직4 교필4 선택교양9입니다!! ㅜ.ㅜ 너무 무리하는 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화난 단풍마 15.08.29. 09:42
매우 힘드실겁니다 화이팅!
2 0
글쓴이 글쓴이 15.08.29. 09:47
화난 단풍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무튼 감사드려요 :)
0 0
화난 단풍마 15.08.29. 09:48
글쓴이
1학년부터 열심히 하는게 부럽내요.. 저는 놀아버려서 후회되내요... 힘내세요! 아마 좋은일 있을실거에요
0 0
어두운 개나리 15.08.29. 09:44
저도 새내기 시절 24학점 들었었는데...힘들지만 한 학기 지나고 성적 잘 받고 나면 뿌듯함이 밀려올 거에요 화이팅~~~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9. 09:48
어두운 개나리
뿌듯함을 느끼기 전에 성적을 잘 받아야 한다는 전제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ㅠㅠ 한 번 해보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0 0
외로운 고마리 15.08.29. 09:52
23은 할만함
0 0
일등 우단동자꽃 15.08.29. 11:00
저도 15새내기인데 질문좀할께요ㅠㅠ
교직이수하세요? 교직관련과목 들으시나봐요 저도 교직이수하려하는데 1학년때부터 들어야하는거였나요?ㅠㅠㅠㅜㅜ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8.29. 11:51
일등 우단동자꽃
저는 사대생이라 필수로 들어야 해요ㅠㅠ 교직이수는 잘 모르겠어요;;;
0 0
일등 우단동자꽃 15.08.29. 12:16
글쓴이
아하 답변감사합니다!
0 0
끌려다니는 금사철 15.08.29. 13:02
해봤는데 수업은 들을만해요 시험기간에 진짜 죽어요 대신
0 0
아픈 털진달래 15.08.29. 13:13
공대3학년 전공20 일선3 갑니다
0 0
멍한 여뀌 15.08.29. 13:31
아픈 털진달래
크...... 상남자
0 0
유쾌한 강아지풀 15.08.29. 16:02
21학점 들었던 공남입니다. 1과목 교양선택 B쁠, 2과목 A제로 나머지 A쁠 받았습니다
23학점 힘들다는건 징징대는겁니다. 23학점 한다고 해봐야 7시 이전에 수업 다끝납니다.
주말은 수업 안하죠. 수업끝나고 도서관가서 복습하고, 또 그날 수업끝나고 복습하고, 토요일에 도서관에서 예습, 복습. 일요일에는 휴식시간만 해도 충분히 공부하고도 남습니다.
왜 공부를 안하고 어렵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 1
짜릿한 애기일엽초 15.08.29. 16:13
해버릇하면 ㅎㅎ 충분합니다.
0 0
행복한 만수국 15.08.29. 17:06
올전공이면 헬이겠지만 교양있어서 괜찮을 것 같아요.
0 0
착한 속털개밀 15.08.29. 19:38
맘만 먹으면 뭐든 합니다!
대신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을
남들보다 좀 더 줄여야겠죠? ^^;;
0 0
털많은 편도 15.09.01. 01:43
사대생이고 3학기째 23학점 듣고 있는데 할 만 합니다. 시험만 날짜 잘 분배하면 충분히 하실 수 있을 듯 하네요ㅋㅋ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