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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8.29. 12:23
-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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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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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무궁화
아 메일보다는 한분한분 다 찾아뵈는게 맞는것 같아서 찾아뵙기전에 궁금해서 글 올리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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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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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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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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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진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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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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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취업이 학교다니는 목적인가 교수님도 그걸 인정해주시고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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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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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성 교수님도 첫날에 말하라고하셨어요~
무역학과 및 상대쪽에 조금 젊으신 교수님들은 편의 봐주시는 분들이 꽤 있는 편인거같아요^^
무역학과 및 상대쪽에 조금 젊으신 교수님들은 편의 봐주시는 분들이 꽤 있는 편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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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영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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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취업한거랑 학교다니는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거에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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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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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이렇게 물어보고 그런 교수님 누구 있냐보다는 미리 각 수업 교수님들께 메일 보내보는게 순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훨씬 정확하고, 예의 있으며 위험정도가 낮지 않을까요?